내나이 올해 31살.....결코 작다고 할순없지만, 그렇다고 많다라고 생각되지 않은나이라고 생각합니다.울신랑도 31살...울 이쁜 딸래미는 3살... 울 세식구가 살아가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울신랑 직업은 공인중개사 입니다...근데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다 보니까... 다른일도 같이 하죠2교대라서 잠 많은 사람이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는 걸 보면 맘이 많이 아프죠 어제 소장하고 한판했나보더라구요..울신랑 군대 있을때 빼고는 여지껏 제대로 남의 밑에서 일을 해보질 못해서...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고, 치사하다는거잘 모르는거 같네요..전 결혼하기전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을 그렇게 살았는데.... 회사생활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쉽게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더럽고, 치사하고, 때론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걸 알지만,,, 저희 형편상 .. 신랑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한편으로 이해를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생활이 다그렇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하기전에는 신랑이 돈 없는거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지금은 애까지 있다보니까.. 현실적으로 안따질수가 없네요요즘은 부업도 일감이 떨어지고... 그나마 지금까지는 빚안지고, 그냥저냥 살았는데...앞으로가 걱정이네요...
휴... 힘드네요...
내나이 올해 31살.....결코 작다고 할순없지만, 그렇다고 많다라고 생각되지 않은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울신랑도 31살...
울 이쁜 딸래미는 3살...
울 세식구가 살아가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울신랑 직업은 공인중개사 입니다...
근데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다 보니까... 다른일도 같이 하죠
2교대라서 잠 많은 사람이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는 걸 보면 맘이 많이 아프죠
어제 소장하고 한판했나보더라구요..
울신랑 군대 있을때 빼고는 여지껏 제대로 남의 밑에서 일을 해보질 못해서...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고, 치사하다는거
잘 모르는거 같네요..
전 결혼하기전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을 그렇게 살았는데....
회사생활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쉽게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더럽고, 치사하고, 때론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걸 알지만,,, 저희 형편상 .. 신랑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한편으로 이해를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생활이 다그렇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하기전에는 신랑이 돈 없는거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애까지 있다보니까.. 현실적으로 안따질수가 없네요
요즘은 부업도 일감이 떨어지고...
그나마 지금까지는 빚안지고, 그냥저냥 살았는데...앞으로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