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 사귀고 있는 커플인데 20대 초반 동갑임 여친이 사귀고 얼마 안됐을때 생리통이 엄청 심하다고 얘기를 했었음 그리고 그 후로 생리얘기를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딱 그게 눈에 보일 정도로 애가 상태가 안좋아지는데 보통 인터넷 보면 여자들이 짜증 많이내고 화내고 그런다 하는데 그냥 본인 혼자 힘들어함 차라리 나한테 짜증내고 그러면 덜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 부끄러운 건지는 모르겠는데 생리 언급자체를 좀 싫어하더라고 힘들다 아프다 짜증난다 해주면 힘드냐고 위로해주고 걱정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여자친구가 힘든 티를 안냄
여친이 사귀고 얼마 안됐을때 생리통이 엄청 심하다고 얘기를 했었음
그리고 그 후로 생리얘기를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딱 그게 눈에 보일 정도로 애가 상태가 안좋아지는데 보통 인터넷 보면 여자들이 짜증 많이내고 화내고 그런다 하는데 그냥 본인 혼자 힘들어함
차라리 나한테 짜증내고 그러면 덜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 부끄러운 건지는 모르겠는데 생리 언급자체를 좀 싫어하더라고 힘들다 아프다 짜증난다 해주면 힘드냐고 위로해주고 걱정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