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또 사소한걸로 제가 마음이 흔들리고잇는데, 예전에 깨졋던 이유가 거짓말이엇거든요. 근데 이 깨지고 다시 사귀면서 솔직히 제 남친을 믿지도 못하고 잇는건 사실인데 요새들어 다시 그러는 거같아서, 뭔 이야기 하다가 그냥 이야기나 하자 해서 이야기를 햇는데,, 어렷을적에 안좋은 기억이 잇는데 그걸로 인해서 이렇게 되는데 이게 습관이 되엇다 또 고쳐지지가 안는다... 그러니가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그말 듣고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는데 그냥 미안한것도 잇지만 고쳐지지 안는다말에 노력은 한걸까하면서 느껴가면서 생각하는데 저보고 이야기한거 잊으면 안되겟냐고 하니까 그냥 어이가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어이도 없고, 예전에 저한테 거짓말한것 때문에 지금 현재도 제 남자친구가 하는 말도 제대로 믿지도 못하겟고, 그리고 저도 요새 제 마음이 뭘까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그래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ㅠ
남친을 못믿겠어요 도와주세요
언니들 동생들~~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잇어요,
그래도
가끔 만나기도 해요.ㅠㅠ
근데 제가 제 남친이랑 깨졋다가
다시 사귀는 건데요..
제가 이번에 또
사소한걸로 제가 마음이 흔들리고잇는데,
예전에 깨졋던 이유가 거짓말이엇거든요.
근데 이 깨지고 다시 사귀면서 솔직히
제 남친을 믿지도 못하고 잇는건 사실인데
요새들어 다시 그러는 거같아서,
뭔 이야기 하다가 그냥 이야기나 하자 해서
이야기를 햇는데,, 어렷을적에 안좋은
기억이 잇는데 그걸로 인해서 이렇게
되는데 이게 습관이 되엇다 또 고쳐지지가
안는다... 그러니가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그말 듣고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는데
그냥 미안한것도 잇지만 고쳐지지 안는다말에
노력은 한걸까하면서 느껴가면서 생각하는데
저보고 이야기한거 잊으면 안되겟냐고 하니까
그냥 어이가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어이도 없고,
예전에 저한테 거짓말한것 때문에
지금 현재도 제 남자친구가 하는 말도
제대로 믿지도 못하겟고, 그리고 저도
요새 제 마음이 뭘까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그래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ㅠ
언니 동생분들 저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