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아나운서 출신' 김주영 리얼미터 이사, 심장마비로 사망

ㅇㅇ2021.01.04
조회137

MBN 아나운서 출신인 김주영(34)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이사가 지난 2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3일 리얼미터 측은 "김 이사가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났다. 자택에서 발견됐고, 자고 있는 줄 알고 깨웠으나 소천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5시다. 장지는 울산하늘공원이다.

1987년생인 김 이사는 지난 2014년 MBN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4월 퇴사했다. 이후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미래전략연구소 이사회 이사로 지내면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