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쓰니2021.01.04
조회17

엄마라는 사람이 툭하면 안주거리로 제 친구, 아는 지인까지도 까내리면서 욕 하는 게 버릇이길래.. 듣기 거북하니까 하지 말아 달라고 얘기해도 미x년 시x년 병x은기본이고요.... 하는 짓이 철 없는 게 너무 보여서 정도 떨어지고 화병 나서 죽을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될 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