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부터..참..

2원쓰레기2021.01.04
조회362

와우.. 세상에 이런 병신이 다 있다니;;

일주일정도 봣을때도 참 심상치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싫으니 쓰레기라 하겠음...)

 

때는 2020년 10월초... 보험회사에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와서 갔는데

지점장이라는 쓰레기가 나이가 어리다고함.. 93년생.

그때당시 28세. 어리긴어리죠. 28세에 지점장다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ㅋ

그래도 능력은 좀 있다보다 했는데 첫인상부터가 별로였음.

뭔가 사람을 내려보는거 같은 느낌? 좀 거만하고 겉멋만...내는 느낌?

그래도 뭐.. 아니겠지.. 첫인상으로 사람을 다 판단할순없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첫출근... 근데 첫출근날 보자마자 하는 말이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봤다고 초면부터 반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이 좀 짧네요. 했더니 웃으면서 애들이 편해져서 말을 논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어이가없었음

그새끼가 입에 달고 사는말이 나이는 상관없이 지위가 낮으면 아랫사람이고 나이가 어려도 지위가 높으면 윗사람이라고. 한마디로 지위로 권력따지는 쓰레기..

 

그 쓰레기 지점장이 나보고 노트북을 꼭 사야한다고

바로 쓸건데 없으면 어떡하냐고 그랬음.

나는 나중에 할때되면 그때 사겠다고 햇는데;

금방이라도 노트북으로 뭘할거처럼 하길래 바로 알아보고 중고로 하나 장만했음

근데... 노트북 장만했는데 그걸 보고도 아무말도 없고

뭐 파일보내준다 말만 하지 아무것도 하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음.

 그래서 그저 장식용으로 책상만 차지하고 잇었음.

 

노트북도 진짜 어이없는데 더 어이없고 지점장새끼 진짜 개념 상실한게..

일주일?정도나 됐을때 나보고 갑자기 "우리 ○○(이름)" 이렇게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우리 ○○?" 했더니 태연하게 웃으면서 고개끄덕이면서 응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이 기껏해야 한살차이고 호적상으로는 나도 93년생이라(생일 빠른게 아니라 출생신고를 늦게한거임) 동갑이라고 치자.

근데 언제봤다고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 지한테 예의좀 차려주길 바라는것처럼 조카 뭐라 하길래

어 그래도 예의란 개념은 아나보네 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면부터 저러는건 예의에 예자도 모르고 개념도 없는거아님?

나이가 어려서 뭐한다는 말을 싫어한다며 지가 혼자 조카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하면 다른사람이 싫어하겠지 하는건 안하고 뭐 그런식으로 노력을 해왔다고 하던데

그렇게 생각하고 노력한 모양이 저런거라면 ㅋㅋ진짜 심각한데....

지보다 윗사람한테만 조카게 잘보이고 아첨하고 아랫사람한테는 갑질이라니...와우...

역시 자본주의 세상에 알맞게 살아가는 생양아치, 인간쓰레기구나...

 

처음에 들어갈때부터 무슨 학생회분위기를 엄청 강조하면서

나이는 필요없고 들어온 순서대로 선배, 후배가 나뉜다 이러는거 부터 좀 이해가 안됐음.

세상이 어느 시대인데 학생회라니.. 요즘 20대초반애들 학교에서 선후배 따지는것도 안한다고 하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행세하려고 하면 꼰대라고 하고.

딱 그 꼰대 20대 후반에 있네.....

(솔직히 학생회분위기라는게 좋은의미로 항상 단합하며 으쌰으쌰 하자는 분위기라는 줄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고 그냥 단순히 서열정리...)

 

그리고 나도 그냥 말없이 안나감. 저런 쓰레기한테 예의따위 지켜야 할 이유도 없고...

저런 쓰레기가 아무리 뭐 잘낫다고 해도 그런 쓰레기한테 일같은거 배우고 싶지도 않앗음.

(근데 전화한통도 안오더라?ㅋㅋ 직원관리를 저렇게 성의없이 하나?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새끼때문에 산 노트북이 조카 아까운거임...

지가 사라고 하고 사게 했으면 쓰게라도 해야했지 않음?ㅋㅋㅋㅋ쓰지도 않을거 왜 사라한거지?

그래서 노트북중고값달라했음... 그랬더니 ㅋㅋ

 

 

 

이렇게 보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년아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보내면 누군지 신상 못 털줄 알앗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년이라고 하려면... 돈이라도 제대로 된 금액을 보내주든가.

심보가 얼마나 거지쓰레기면 2원을 보내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험대리점 리치앤* 지점장 2병*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름에 병자들어간거처럼 병맛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시대에 아무렇지도 않게 갑질에 텃세 부리면서 본인 꼰대인줄은 모르고

말만 조카 따박따박 할말 안할말 다 하면 조카 멋져보이는줄알고

지보다 높은사람앞에서는 조카 굽신굽신 거리더만 지보다 직급 낮으면 그냥 무시하고

아 그래서 그랫구나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이 니 밑으로 들어오면 대하기 불편해서 또래나 너보다 나이 적은애들 위주로 뽑는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지나 다른애들은 9시나 9시 조금 넘어서 출근해도 뭐라 안하더만

나는 9시 정각에 전화해서 어디냐고 하질않나..

그거 사과하라고 뭐라 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출근시각 정각에 전화해서 왜 안오냐고 하는 상사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신입은 10분전까지 출근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는 10분전이머여 9시 정각에도 못맞추는일 태반이더만

그리고 첫출근 시킬때도 8시 50분까지 오라고 했으면 지도 그전이나 그때정도에 와서 안내를 해주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님?

지는 9시 조금 넘어서 그때서야 천천히 걸어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릇에 지점장이라니 참.. 애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라는 그 직원들.. 최고 오래 일한사람 경력이 1년도 안됨...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교육하라고 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업실적을 얼마나 내고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담당이 경력 1년도 안된다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교육할때 말은 잘 하드라. 열심히도 하고. 그래서 교육시키라고 했구나..싶긴햇음)

나도 경력같은거 별로 안따질라 하는 스타일이긴한디...

인사담당이라고 전화왔던것도 지점장 동생... 그리고 보험 경력 1도 없고, 생 초짜 ㅋㅋㅋㅋ

뭐 예전에 교육 몇번 받았다고는 하는데 교육?나도 몇번 받아봤엌ㅋㅋㅋㅋㅋㅋㅋ

보험에 '보'짜도 모르는 사람이 인사담당자라고 면접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점장도 시험이라든가 그런 지식이 아예 없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문제 알려돌라고 해도 나도몰라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합격햇닠ㅋㅋㅋ

다 알면서도 그냥 모르는척 물어보니 금새 개무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에 대해서 아무 관심도 없으면서 아는척은 왜 그렇게 하는지...

 

점수같은거 계산하는것도 모르면서 뭐가 어떻다 설명해주는데 처음에 이렇게 바꼈나?싶엇음ㅋ

그리고 선배라는 애들 중에 시험공부하는 사람 불러서 이거 점수어떻게 내? 물어보는데

그 사람도 잘못알고 있던데 ㅋㅋㅋ 그래놓고 나보고 이제 알았지?하면서 씩 웃는데 속으로 얼마나 웃겼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또 잘 하고 잇어? 전처럼 또 이상하게 하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제대로 알아보고 나서 말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상또라이는 또 처음 봤네 ㅋ

니가 말하는 이세상의 개념과 사회생활이라는건

그저 약자앞에서는 강하고 강자앞에서는 깨갱거리며 아양떠는 그런거냐?ㅋㅋㅋㅋ

병*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라도 잘 사는 니가 참 부럽긴하다....

나도 차라리 너같이 그렇게 썩은 마인드를 가지면서 쓰레기짓하면서라도 잘 살 수 있다면 그게 더 나을라나 생각도 많이 하게 된다.

상대 진짜 잘 봐가면서 그런 무개념짓거리 하고 다니는거지?

너도 너같은 애 한번 만나봐 ㅋㅋㅋㅋㅋ 단장이든 너보다 직급 더 높은 사람이 너보다 어린데 초면부터 어이구 우리 병* 왔어?하면서 어깨에 팔 딱 걸치고 그런사람 한번 만나보길 적극추천한다.

그러면 넌 그때도 지금처럼 네네 하면서 굽신거리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양심적으로 영업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잇는데,

그 보험대리점 좀 높은 사람이 와서 강의 해주길

영업에 무슨 양심이냐고 하면서 영업하는 방법알려주는데

그거 듣고 이런 생양아치를 봤나 싶었다....

그러면서 무슨 양심적으로 영업한다고 자부심을 가져 ㅋㅋㅋㅋㅋㅋ

그 사람 강의 처음듣고 우리 병*새끼가 한 생각이

개가 되고 싶었다고 ㅋㅋㅋㅋㅋㅋ 개가되겟다고 하고 싶엇는데 그러면 예의가 아닌거 같아 말았다고 하던디 ㅋㅋㅋㅋㅋ

 

진짜 여러분.. 보험들을때 가입제안서같은거 영업원이 내밀면 그냥 대충보고 싸인하지 마세요.

그 앞에 있는 사람이 진짜 사기꾼중에 개사기꾼일수도 잇습니다.ㅋㅋㅋ

양심껏한다는것도 저정도면 진짜 ㅋㅋㅋㅋ 이래서 보험하는 사람들이 싸그리도 욕듣는거지..;;

역시 믿거는 영업하는 사람들인가봄...ㅋ

뭐 누가 잘 알아주는 대기업도 아니면서 지들끼리는 대기업이라고 엄청 자부심쩔고 ㅋㅋㅋ

그런대로 좋은 경험했다 칠라 했는데 지점장이라는 새끼가 하는 짓거리가 마지막까지 진짜 기가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가 아홉수지? 너의 아홉수는 정말 파란만장했으면 좋겟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