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봐줘 .. 3월3일 생일인 너.

보고싶어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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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이름 말하기는 그렇지만 괜히 네가 자주 보던 여기에 글을 올려..나 너한테 되게 큰 잘못도 했고 마음에 상처도 많이 줬다고 생각해.내가 잘못한 것도 알고 그래서 네가 떠나고 떠나보내려고 많이 참아보고되게 잊으려고 해 보고 다 해봤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나 눈도 안 좋고 수술 받을 돈도 없어서 네가 말해준 대로 치료 받고 잘 살라는 그 말들나 지키지 못할 것 같아 .. 그냥 내 답답한 마음을 .. 나 정말 너 한번만 보고 싶은데정말 마지막으로 너한테 보여주고 너 앞에서 웃는 모습으로 너 행복하도록 보내주고 싶어이번엔 전처럼 거짓말이 아닌 진심으로 ..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