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 울산택 詩 길위에 인생이 있다고 했다.그래서 사람들은 길을 걷고 또 걷는다.'산티아고 순례길'이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에 든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여기 또 다른 '길'이 있다.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누군가를 태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길. 바로 '택시(TAXI)' 가 달리는 길이다.♡♡. 다시 또 타고 싶은 울산의 명품택시 '샤넬택시' 주인공은 권오길(59.남)형님 이시다. 참고로 올 신축년 2021년 새해부터는 회사 법인택시에서 드디어 개인택시로 탈바꿈하여 손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 군대생활 30년,......따뜻한 전우애전파= '샤넬택시' 권오길 형님은 군인출신 택시기사로 나이 52세때 이병부터 주임원사까지 달려온 지난 30년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하였습니다. 연대본부와 대대 등을 두루두루 거치며 국가의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2011년).국무총리(2007년). 국방부장관(2000년)표창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 구구절절 사연 담긴 손때 묻은 방명록 '샤넬택시' 의 특별함은 쿠션말고 또 있다. 바로 권오길형님이 대대손손 가보로 남기겠다는 '방명록' 이다. 첫 방명록 글은 2015년 8월16일 휴가 나온 군인이 써준 것이라고 그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형님은 그 군인이 야음초등학교 출신 레스링선수였는데, 같은 군인으로서 반가웠으며, 만약 아직 울산에 살고 있다면 꼭 한 번 만나서 그때 그시절 회포라도 꼭 풀어 보겠다는 생각이셨습니다.¶ . 우연한 만남이 인연으로 ..... 마음에 새긴 손님들 이렇듯 형님에게 '손님'은 지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는 고마운 존재라고 항상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는 생각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 할 정도라고 하소연 합니다. 그래도 잊지 못하고, 꼭 찾고 싶은 손님은 강렬하게 떠 오른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에 북구 연암동에서 콜을 잡아 삼산동까지 15분 남짓 걸리는 길에서 나눈 대화로 한 아가씨와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 나머지 사연들은 울산매일신문에서 검색하시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택시이용을 필요로 하시는 분께서는 '샤넬택시'를 검색하시면 보다 편안한 운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울산의 명품택시 '샤넬택시' 주인공은?
서두 : 울산택 詩
길위에 인생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길을 걷고 또 걷는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에 든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여기 또 다른 '길'이 있다.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누군가를 태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길. 바로 '택시(TAXI)' 가 달리는 길이다.
♡♡. 다시 또 타고 싶은 울산의 명품택시 '샤넬택시' 주인공은 권오길(59.남)형님 이시다.
참고로 올 신축년 2021년 새해부터는 회사 법인택시에서 드디어 개인택시로 탈바꿈하여 손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 . 군대생활 30년,......따뜻한 전우애전파=
'샤넬택시' 권오길 형님은 군인출신 택시기사로
나이 52세때 이병부터 주임원사까지 달려온 지난 30년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하였습니다.
연대본부와 대대 등을 두루두루 거치며 국가의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2011년).국무총리(2007년).
국방부장관(2000년)표창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 . 구구절절 사연 담긴 손때 묻은 방명록
'샤넬택시' 의 특별함은 쿠션말고 또 있다.
바로 권오길형님이 대대손손 가보로 남기겠다는 '방명록' 이다.
첫 방명록 글은 2015년 8월16일 휴가 나온 군인이 써준 것이라고 그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형님은 그 군인이 야음초등학교 출신 레스링선수였는데, 같은 군인으로서 반가웠으며,
만약 아직 울산에 살고 있다면 꼭 한 번 만나서 그때 그시절 회포라도
꼭 풀어 보겠다는 생각이셨습니다.
¶ . 우연한 만남이 인연으로 ..... 마음에 새긴 손님들
이렇듯 형님에게 '손님'은 지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는 고마운 존재라고 항상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는 생각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 할 정도라고 하소연 합니다.
그래도 잊지 못하고, 꼭 찾고 싶은 손님은 강렬하게 떠 오른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에 북구 연암동에서 콜을 잡아 삼산동까지 15분 남짓 걸리는 길에서
나눈 대화로 한 아가씨와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 . 나머지 사연들은 울산매일신문에서 검색하시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택시이용을 필요로 하시는 분께서는 '샤넬택시'를 검색하시면
보다 편안한 운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