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으로 엄마랑 대판 싸웠네요.

ㅇㅇ2021.01.04
조회157,792
방탈죄송해요.

거두절미하고 정인이 사건 얘기하다가

엄마랑 한판 했네요

전 21살 여자에요

정인이 사건을 막 얘기해주니까

저희 엄마가 정인이 엄마가 우울증이었대

이 소리 한마디에

짜증이 팍.

아니 우울증이면 아동학대 해도되고

다 용서 되나요?


성폭행해놓고 술먹었었대. 이거랑 뭐가 달라요?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질렀는데 제가 과몰입한건가요?

생각존중도 정도껏이지..

저런사람을 엄마로 둔게 너무 창피하네요


엄마는 늘 저런식이에요. 유치원선생이 애들

폭행한거 뉴스나면


저 사건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애들 보면

진짜 죽이고싶을때가 많다 진짜 애 보는거 힘들다

이 얘기를 많이해요.

저를 힘들게 키워서. 근데 개인간에 의견이

있지만. 굳이 해야 할말은 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네요 진짜 저도 죽고싶어요 왜 저런사람이

내 부모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