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진짜 싸패같음 정인이 사건 들먹이면서

ㅇㅇ2021.01.05
조회264

나한테 너도 이렇게 당해봐야 정신차린다고 마음 같아선 저렇게 나 패고싶다 이런 얘기함 근데 엄마가 나 안 건드는것도 아님 엄마랑 하루에 5시간정도 같이 보내는데 진짜 정신병 수준으로 똑같은 얘기 계속 반복하고 소리지르고 욕 하고 물건 던짐 저번에 박지선 개그우먼님 돌아가셨을때도 박지선? 유명했었나 꼴 좋네 하면서 웃었음 그러다가 몇시간 뒤에 박지선님 개콘 영상 보면서 어머어머.. 하면서 눈물 그렁그렁 하다가 또 조금 있다가 니도 박지선처럼 되고싶냐? 이러면서 나한테 화냄 진짜 싸패같아 저번엔 나 경찰서에 존속폭행으로 허위신고해서 나 상담 받고 진술까지 했었음 아직도 강제로 아동보호센터에서 상담받음;; 엄마가 하도 신고해대니까 우리집 주변 경찰분들 내 얼굴 외웠고 출동해서 우리집 도착하면 걍 진정만 대충 시키고 걍 가심 진짜 집 나가고 싶은데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그렇다고 알바를 시켜주는 것도 아님 근데 맨날 나보고 주식해서 돈 벌래 학원 가는거 다 소용없다고 맨날 주식 아니면 제테크 얘기만 미친듯이함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