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엑스레이파일은 병원CD -> 저의 휴대폰 -> 컴퓨터 순으로 옮겨가면서 올리는 것이며 산재사고를 당했을 당시상황입니다.
울산에서의 마지막 직장인 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에서 일을 하다가 저로서 산재사고를 크게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이후에 입원, 통원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산재요양을 마친 후 복직도 했었고, 이 후에 또 다시 승인을 받아서 좌측발목에 신체 내 고정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았었죠. 하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랑 후유증은 여전하나 결국은 산재장해등급신청(울산대병원 정형외과 황일영 교수 담당)을 거절당한 상대적 박탈감과 굴욕감도 부가된 상태이기도 했었습니다. 게다가 조선경기불황으로 인해서 내국인근무자 대량정리로 인해 계약만료로 퇴직 후 결국은 준비기간을 거쳐서 서울로 이사오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웃에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1차 하청업체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 못한 상대적 박탈감과 굴욕감을 달래고자, 울산특유의 순혈주의에 따른 취업비리 등에 질려서 울산정착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서 서울에서의 첫 직장은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객실청소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의 첫 직장인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객실청소일도 할만 하였습니다. 덕분에 객실관리 프로그램(오페라, 오아시스 등)을 다루고, 객실정보를 조회 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객실마다 있는 천장고정형 에어컨 주름판 청소를 위해서 이에 반영하였던 경험과 아울러 일명 돌돌이(샴푸기계)를 활용하여 카펫바닥을 샴푸(객실은 아무객실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며 객실관리 프로그램 내용을 조회와 동시에 프론트 관계자들과 조율이 이루어진 객실에 한해서 작업 후 객실번호 칸 옆에 몇월 몇일에 했는지 표시도 함)도 하고, 여사님들께서 퇴근시간 관계상 못 하셨던 방에 대신 정비도 하고, 객실청소상태를 점검하는 인스펙터주임들은 따로 있는데 인스펙터주임들의 인원공백이 발생했을 때 소장님께서 부탁과 교육을 받은데로 대타로 할 때도 있었고, 분실물 관련과 DD객실(정비거절객실) 목록 등등을 엑셀작업을 한 것을 아웃룩 메일로 프론트로 보내주는 것, 소장님과 인스펙터주임들의 부담경감을 위해 저로서도 객실정비 스케줄 편성작업(일명 방을 짜다라는 의미인데 매이드 여사님들의 인원 수, 담당하시는 층, 여사님들 중에서 누구누구 친하신지 여부와 누구누구와 사이가 안 좋은지 저는 이미 다 파악 후 반영을 하여 편성작업을 하는데 이 부분 새벽일찍에 출근이라 저는 걸어서 청계천만 건너면 되는 출퇴근 거리였음) 등등과 여러업무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저는 층마다 생수를 배분해서 올려 나르고, 린넨까지 층별로 배분해서 올려 나르는게 더 나았던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그 것도 잠시 2019년 6월 1일 13시에서 14시 사이에 시설파트에 있는 분들에게 대차게 치이고, 그 이후에도 강짜 등으로 치이는 게 잦아서 결국은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하는 상황까지 왔었고, 동년 12월 8일 초저녁 오후조 근무중 객실팀장의 갑질에도 치이는 등 마음고생이 상당히 누적되어 왔었죠. 와중에 같이 일했던 소장님과 미화반장님, 주임님들과 여사님들께서 제가 열심히 혹은 성실하게, 잘 한다고 해주신 점에 고맙기도 하였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구한 저에게는 유일한 의미이자 유일한 대체제(본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용산드래곤시티)인 동년 12월 25일 부로 신라호텔 청소부 자리를 구해서 간신히 이직을 하였습니다.
신라호텔 청소부자리에 들어가게 되어서 남자고객용 화장실 청소업무 부터 시작을 하였고, 덕분에 남자고객용 화장실 십여 곳의 각 화장실 마다 특성을 다 데이터 등이 누적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고, 제가 청소를 했을 때 제일 깨끗하다거나 정비품질은 괜찮은 편이라고 주임님의 평가가 고맙기도 하였고, 같이 일하시는 여사님들의 칭찬 역시 고맙기도 하였죠. 그러던 중간에 야간조로 편성이 변경이 되어 각자 담당구역 별 카펫트 바닥은 진공청소기(세보 XP1 기종)로 흡진작업도 하였으며 각자 마다 할당된 구역 즉 저로서는 작은 연회장(행사 및 예식용도) 여러 곳들과 식음업장 두군데 청소기 및 마포__ 및 리스킹(바닥먼지흡착) 등으로 바닥청소 등등과 공동으로 하는 곳은 가장 큰 연회장과 외곽(영빈관 주변 및 주차건물)인데 특히 주말에 예식일정이 잡히면 사람이 여럿이 붙어서 해도 작업시간이 들쭉날쭉이긴 해도 보람도 있었습니다. 다만 김영수 감독님과 함중원 반장님의 직장 내 괴롭힘, 황 모 여사와 호텔 당직자 분들 중에 한 분의 저의 밥줄가지고 흔드는 농간 속에서도 같이 일하셨던 주간조 여사님들과 야간조 같이 일하셨던 분들, 야간에 기물세척 하시는 업체의 어르신분들께서도 인정이라도 해주셔서 고마움도 있었지만 결국은 올해 새해가 되어 실직자 되어버리고 말았죠.
또한 작년 9월 중순 동작대교에 출동하신 경찰관 분들에 의해서 신병인계 때문에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같이 일하셨던 소장님께 대신 전화를 경찰관 분께서 해주셨고, 같이 일하셨던 소장님께서 오셔서 신병인계 및 제가 성실하고, 일을 잘 했었다고 증언까지 해주신 점만으로도 고마웠던 기억도 하오며, 아직도 감정신호가 잘 안 잡히긴 하더군요.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ATS신호로는 ATP/ATO신호에 대응할 수 없는 것과도 같다고 표현을 할 만 합니다.
이로서 유일한 희망과 유일한 대체제가 날아간 정신적 타격, 요즘에는 나이 30을 넘지 아니한 사람을 원하는 회사가 대부분인 현실인 점과 사람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갑질면접 현실에 자신감이 없는 상황도 그렇고, 새해에 들어서 나이 35이 된 부담감 등을 추스르느라 오래걸리는 상황이나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청소부 대구모 모집과 롯데월드 청소부 대규모 면접을 보아도 떨어져서 허탈감 등등에 시달리고 시달리다 저로서 택시운전사 영화에 나온 포니택시들과 브리사택시 1대가 광주에서 서울로 돌아왔을 때의 상태와도 비유를 하게 될 만 했었습니다. 저야 가족의 경우 부모이혼으로 인해 가정해체 되어 뿔뿔히 흩어져 연락이 잘 없는 편이거나 이미 쓸모없는 연락처화 된 상태이기도 하고, 저의 경험담과 아울러 아픔에 대해 이 글이나마 올려봅니다. 이로인한 자살예정까지 잡을 정도의 상황까지 와 버렸죠.
호텔 청소 경험담
위의 엑스레이파일은 병원CD -> 저의 휴대폰 -> 컴퓨터 순으로 옮겨가면서 올리는 것이며 산재사고를 당했을 당시상황입니다.
울산에서의 마지막 직장인 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에서 일을 하다가 저로서 산재사고를 크게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이후에 입원, 통원승인을 받은 상태에서 산재요양을 마친 후 복직도 했었고, 이 후에 또 다시 승인을 받아서 좌측발목에 신체 내 고정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았었죠. 하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랑 후유증은 여전하나 결국은 산재장해등급신청(울산대병원 정형외과 황일영 교수 담당)을 거절당한 상대적 박탈감과 굴욕감도 부가된 상태이기도 했었습니다. 게다가 조선경기불황으로 인해서 내국인근무자 대량정리로 인해 계약만료로 퇴직 후 결국은 준비기간을 거쳐서 서울로 이사오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웃에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1차 하청업체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 못한 상대적 박탈감과 굴욕감을 달래고자, 울산특유의 순혈주의에 따른 취업비리 등에 질려서 울산정착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서 서울에서의 첫 직장은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객실청소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의 첫 직장인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객실청소일도 할만 하였습니다. 덕분에 객실관리 프로그램(오페라, 오아시스 등)을 다루고, 객실정보를 조회 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객실마다 있는 천장고정형 에어컨 주름판 청소를 위해서 이에 반영하였던 경험과 아울러 일명 돌돌이(샴푸기계)를 활용하여 카펫바닥을 샴푸(객실은 아무객실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며 객실관리 프로그램 내용을 조회와 동시에 프론트 관계자들과 조율이 이루어진 객실에 한해서 작업 후 객실번호 칸 옆에 몇월 몇일에 했는지 표시도 함)도 하고, 여사님들께서 퇴근시간 관계상 못 하셨던 방에 대신 정비도 하고, 객실청소상태를 점검하는 인스펙터주임들은 따로 있는데 인스펙터주임들의 인원공백이 발생했을 때 소장님께서 부탁과 교육을 받은데로 대타로 할 때도 있었고, 분실물 관련과 DD객실(정비거절객실) 목록 등등을 엑셀작업을 한 것을 아웃룩 메일로 프론트로 보내주는 것, 소장님과 인스펙터주임들의 부담경감을 위해 저로서도 객실정비 스케줄 편성작업(일명 방을 짜다라는 의미인데 매이드 여사님들의 인원 수, 담당하시는 층, 여사님들 중에서 누구누구 친하신지 여부와 누구누구와 사이가 안 좋은지 저는 이미 다 파악 후 반영을 하여 편성작업을 하는데 이 부분 새벽일찍에 출근이라 저는 걸어서 청계천만 건너면 되는 출퇴근 거리였음) 등등과 여러업무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저는 층마다 생수를 배분해서 올려 나르고, 린넨까지 층별로 배분해서 올려 나르는게 더 나았던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그 것도 잠시 2019년 6월 1일 13시에서 14시 사이에 시설파트에 있는 분들에게 대차게 치이고, 그 이후에도 강짜 등으로 치이는 게 잦아서 결국은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하는 상황까지 왔었고, 동년 12월 8일 초저녁 오후조 근무중 객실팀장의 갑질에도 치이는 등 마음고생이 상당히 누적되어 왔었죠. 와중에 같이 일했던 소장님과 미화반장님, 주임님들과 여사님들께서 제가 열심히 혹은 성실하게, 잘 한다고 해주신 점에 고맙기도 하였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구한 저에게는 유일한 의미이자 유일한 대체제(본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용산드래곤시티)인 동년 12월 25일 부로 신라호텔 청소부 자리를 구해서 간신히 이직을 하였습니다.
신라호텔 청소부자리에 들어가게 되어서 남자고객용 화장실 청소업무 부터 시작을 하였고, 덕분에 남자고객용 화장실 십여 곳의 각 화장실 마다 특성을 다 데이터 등이 누적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고, 제가 청소를 했을 때 제일 깨끗하다거나 정비품질은 괜찮은 편이라고 주임님의 평가가 고맙기도 하였고, 같이 일하시는 여사님들의 칭찬 역시 고맙기도 하였죠. 그러던 중간에 야간조로 편성이 변경이 되어 각자 담당구역 별 카펫트 바닥은 진공청소기(세보 XP1 기종)로 흡진작업도 하였으며 각자 마다 할당된 구역 즉 저로서는 작은 연회장(행사 및 예식용도) 여러 곳들과 식음업장 두군데 청소기 및 마포__ 및 리스킹(바닥먼지흡착) 등으로 바닥청소 등등과 공동으로 하는 곳은 가장 큰 연회장과 외곽(영빈관 주변 및 주차건물)인데 특히 주말에 예식일정이 잡히면 사람이 여럿이 붙어서 해도 작업시간이 들쭉날쭉이긴 해도 보람도 있었습니다. 다만 김영수 감독님과 함중원 반장님의 직장 내 괴롭힘, 황 모 여사와 호텔 당직자 분들 중에 한 분의 저의 밥줄가지고 흔드는 농간 속에서도 같이 일하셨던 주간조 여사님들과 야간조 같이 일하셨던 분들, 야간에 기물세척 하시는 업체의 어르신분들께서도 인정이라도 해주셔서 고마움도 있었지만 결국은 올해 새해가 되어 실직자 되어버리고 말았죠.
또한 작년 9월 중순 동작대교에 출동하신 경찰관 분들에 의해서 신병인계 때문에 을지로에 있는 호텔에서 같이 일하셨던 소장님께 대신 전화를 경찰관 분께서 해주셨고, 같이 일하셨던 소장님께서 오셔서 신병인계 및 제가 성실하고, 일을 잘 했었다고 증언까지 해주신 점만으로도 고마웠던 기억도 하오며, 아직도 감정신호가 잘 안 잡히긴 하더군요.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ATS신호로는 ATP/ATO신호에 대응할 수 없는 것과도 같다고 표현을 할 만 합니다.
이로서 유일한 희망과 유일한 대체제가 날아간 정신적 타격, 요즘에는 나이 30을 넘지 아니한 사람을 원하는 회사가 대부분인 현실인 점과 사람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갑질면접 현실에 자신감이 없는 상황도 그렇고, 새해에 들어서 나이 35이 된 부담감 등을 추스르느라 오래걸리는 상황이나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청소부 대구모 모집과 롯데월드 청소부 대규모 면접을 보아도 떨어져서 허탈감 등등에 시달리고 시달리다 저로서 택시운전사 영화에 나온 포니택시들과 브리사택시 1대가 광주에서 서울로 돌아왔을 때의 상태와도 비유를 하게 될 만 했었습니다. 저야 가족의 경우 부모이혼으로 인해 가정해체 되어 뿔뿔히 흩어져 연락이 잘 없는 편이거나 이미 쓸모없는 연락처화 된 상태이기도 하고, 저의 경험담과 아울러 아픔에 대해 이 글이나마 올려봅니다. 이로인한 자살예정까지 잡을 정도의 상황까지 와 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