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은 진짜 따수운 것 같다 ㅠㅠ

ㅇㅇ2021.01.05
조회6,476

 

<편스토랑>에서 감홍 사과로 잼을 만드는 류수영



 

 

 

 

 

깊은 솥에 물 2리터 넣고 

사과와 설탕의 비율 1:1로 

천천히 끓임 



 

 


만드는 데 너무 맛있어서 

바로 현장에 있던 스탭들 나눠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첨엔 관찰 예능에서 스탭들이랑 같이 먹고 그런거 어색? 했는데 

이젠 자연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사과를 곱게 갈아주고

걸쭉하게 더 끓이고 



 

시나몬을 넣고 마무리 


 

그렇게 완성된 감호사과잼 




여기서 꿀팁 하나 알려주는 류주부 ㅋㅋㅋ

 

선물할 때는 잼이 뜨거울 때 닫아야한다고 함


 

그래야 뻥 ! 소리가 난다고 함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뻥 소리 안나면 뭔가 아쉬움ㅋㅋㅋㅋ





 

그렇게 만든 수제잼을 통에 담고,


 

 

갑자기 웬 서예????


 

했더니 잼병에 붙일 라벨 직접 씀 


 

풀로 붙여야 안 떨어지고 예쁘다고 함 



 

 

 

이렇게 만든 잼을 동네 주민들 나눠줌

주민들도 고맙다고 바로 김이나 밤 나눠주셨다고 함 



 

스튜디오에서는 잼 한 통만 들고오지~하는 아쉬움을 보이는데



 

당연 가져옴 ㅇㅇ



 

 

잼 먹어본 출연자들이 맛있다고 난리남 


 

 

근데 그 잼을 스탭들 주려고 더 가져왔음ㅠㅠ

스탭들 주려고 밤 새워서 많이 가져왔다고 함 


 

 

스탭들것도 챙겨온 류수영 ㅠㅠㅠㅠ 따숩다 ㅠㅠㅠㅠㅠ

내가 스탭이였으면 엄청 감동 받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