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에서 감홍 사과로 잼을 만드는 류수영 깊은 솥에 물 2리터 넣고 사과와 설탕의 비율 1:1로 천천히 끓임 만드는 데 너무 맛있어서 바로 현장에 있던 스탭들 나눠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첨엔 관찰 예능에서 스탭들이랑 같이 먹고 그런거 어색? 했는데 이젠 자연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사과를 곱게 갈아주고걸쭉하게 더 끓이고 시나몬을 넣고 마무리 그렇게 완성된 감호사과잼 여기서 꿀팁 하나 알려주는 류주부 ㅋㅋㅋ 선물할 때는 잼이 뜨거울 때 닫아야한다고 함 그래야 뻥 ! 소리가 난다고 함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뻥 소리 안나면 뭔가 아쉬움ㅋㅋㅋㅋ 그렇게 만든 수제잼을 통에 담고, 갑자기 웬 서예???? 했더니 잼병에 붙일 라벨 직접 씀 풀로 붙여야 안 떨어지고 예쁘다고 함 이렇게 만든 잼을 동네 주민들 나눠줌주민들도 고맙다고 바로 김이나 밤 나눠주셨다고 함 스튜디오에서는 잼 한 통만 들고오지~하는 아쉬움을 보이는데 당연 가져옴 ㅇㅇ 잼 먹어본 출연자들이 맛있다고 난리남 근데 그 잼을 스탭들 주려고 더 가져왔음ㅠㅠ스탭들 주려고 밤 새워서 많이 가져왔다고 함 스탭들것도 챙겨온 류수영 ㅠㅠㅠㅠ 따숩다 ㅠㅠㅠㅠㅠ내가 스탭이였으면 엄청 감동 받았을 듯 ... 72
류수영은 진짜 따수운 것 같다 ㅠㅠ
<편스토랑>에서 감홍 사과로 잼을 만드는 류수영
깊은 솥에 물 2리터 넣고
사과와 설탕의 비율 1:1로
천천히 끓임
만드는 데 너무 맛있어서
바로 현장에 있던 스탭들 나눠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첨엔 관찰 예능에서 스탭들이랑 같이 먹고 그런거 어색? 했는데
이젠 자연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사과를 곱게 갈아주고
걸쭉하게 더 끓이고
시나몬을 넣고 마무리
그렇게 완성된 감호사과잼
여기서 꿀팁 하나 알려주는 류주부 ㅋㅋㅋ
선물할 때는 잼이 뜨거울 때 닫아야한다고 함
그래야 뻥 ! 소리가 난다고 함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뻥 소리 안나면 뭔가 아쉬움ㅋㅋㅋㅋ
그렇게 만든 수제잼을 통에 담고,
갑자기 웬 서예????
했더니 잼병에 붙일 라벨 직접 씀
풀로 붙여야 안 떨어지고 예쁘다고 함
이렇게 만든 잼을 동네 주민들 나눠줌
주민들도 고맙다고 바로 김이나 밤 나눠주셨다고 함
스튜디오에서는 잼 한 통만 들고오지~하는 아쉬움을 보이는데
당연 가져옴 ㅇㅇ
잼 먹어본 출연자들이 맛있다고 난리남
근데 그 잼을 스탭들 주려고 더 가져왔음ㅠㅠ
스탭들 주려고 밤 새워서 많이 가져왔다고 함
스탭들것도 챙겨온 류수영 ㅠㅠㅠㅠ 따숩다 ㅠㅠㅠㅠㅠ
내가 스탭이였으면 엄청 감동 받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