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까지 성추행당한적 두번인데 한번은 아재한테 당한거임. 그때는 진짜 세상 개 ㅈ같게 느껴지고 조카 그새끼 얼굴보기가 개 혐오스럽고 ㅆ1발 고데기로 꼳휴 태워버리거 싶은 충동 들었는데
다른 한번은 엉덩이랑 다리쪽에 누가 자꾸 만지는거같아서 특유의 존ㄴ나 불쾌한 느낌 들길래 고개 돌려봤더니 생각보다 좀 괜찮게 생긴 사람이더라..? 이거보고 그냥 실수겠지..? 하고 별생각없이 보던 폰 계속 봤는데 그땐 딱히 불쾌하단 생각 안들었구.. 그 내 살갗에 의도치 않은 접촉이랑 누가 의도해서 만지는거랑 감촉이 확 다르잖아..? 근데 그 만지는 느낌이 얼굴보기 전에는 성추행하는 아재랑 똑디였는데 보고나선 그냥 강아지가 자기 다리 비비는 정도?로 별 자극 안드는거임.. 암튼 그렇게 있었는데 조금 뒤에도 똑같이 그러는거야ㅜㅜ 이젠 확실히 일부러 만지는러란거 알아챘는데도 신기하게 저번처럼 기분이 ㅈ같아지거나 한대 후두려패고싶단 충동은 안들고 속으로 아 신고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런생각만 하다가 이내 그런 잡생각도 사라지고 하나도 불쾌하다 안느껴졌는데 이런거 정상이야..? 갑자기 다시 생각나서..ㅜㅜ
솔직히 나도 성추행당한적 있는데
다른 한번은 엉덩이랑 다리쪽에 누가 자꾸 만지는거같아서 특유의 존ㄴ나 불쾌한 느낌 들길래 고개 돌려봤더니 생각보다 좀 괜찮게 생긴 사람이더라..? 이거보고 그냥 실수겠지..? 하고 별생각없이 보던 폰 계속 봤는데 그땐 딱히 불쾌하단 생각 안들었구.. 그 내 살갗에 의도치 않은 접촉이랑 누가 의도해서 만지는거랑 감촉이 확 다르잖아..? 근데 그 만지는 느낌이 얼굴보기 전에는 성추행하는 아재랑 똑디였는데 보고나선 그냥 강아지가 자기 다리 비비는 정도?로 별 자극 안드는거임.. 암튼 그렇게 있었는데 조금 뒤에도 똑같이 그러는거야ㅜㅜ 이젠 확실히 일부러 만지는러란거 알아챘는데도 신기하게 저번처럼 기분이 ㅈ같아지거나 한대 후두려패고싶단 충동은 안들고 속으로 아 신고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런생각만 하다가 이내 그런 잡생각도 사라지고 하나도 불쾌하다 안느껴졌는데 이런거 정상이야..? 갑자기 다시 생각나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