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고 교지에 실린 방탄소년단 지민 아버지 인터뷰

ㅇㅇ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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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고등학교 교지에 실린 인터뷰




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자신의 미래를 소개하는 글을 쓰는시간이 있어다며 글 을 한 편 써왔더라구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글이 너무나 완벽한 글이었기에 반대하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주었습니다.


지민이는 어려서부터 존칭을 쓰는 어른스러운 아이

콩콩팥팥



매년 부산 예술고 정기공연에 아들의 이름으로 꽃을 보내는 아버지



사랑받은 만큼 돌려주어야 한다




매년 아들 생일에 꽃 선물하는 아버지



생일카드 문구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 잘 챙기고 네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바를 이루길 바란다. 사랑한다.


지민 심은 데 지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