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월 100받는 26 남자분 보고나서 저도 울컥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어머니랑 둘이 살아서 아직 방세걱정은 없지만 너무나도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ㄱ-) 거기에 초박봉 회사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 사업인데요 인터넷으로 악기 팔고 매장도 하고 하는곳 입니다. 낙원은 아니구요-_-;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도 입사한지 1년 지나갔습니다. 저는 절약이 몸에 베이진 않았지만 남들보다 덜쓴다고 말할수는 있습니다. 요즘에 좀 헤퍼지긴 했지만...OTL 뭐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도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여서요 이 추운겨울날 직장구하러 뛰어다니느냐 아니면 그냥 박봉에 감사하면서 월 100 받고 이겨 내느냐 아직 1번도 월급조정 없었구요 이번에 나간다고 해서 올려줬다가 언제또 올려줄지 모르는 불안감도 있구요. 사실 경기 어려워서 못주는건 이해 하겠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월급 이야기는 커녕 저 4대보험도 안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보험들고 차비빼고 세금 떼면 제손에 들어오는건 83만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추운겨울이지만 돈을위해 뛰느냐 아니면 따듯한 봄오면 움직이느냐 이걸 좀 물어보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월 100 받는 24살 직딩입니다.
갑자기 월 100받는 26 남자분 보고나서 저도 울컥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어머니랑 둘이 살아서 아직 방세걱정은 없지만
너무나도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ㄱ-)
거기에 초박봉
회사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 사업인데요 인터넷으로 악기 팔고 매장도 하고 하는곳 입니다.
낙원은 아니구요-_-;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도 입사한지 1년 지나갔습니다.
저는 절약이 몸에 베이진 않았지만 남들보다 덜쓴다고 말할수는 있습니다.
요즘에 좀 헤퍼지긴 했지만...OTL
뭐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도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여서요
이 추운겨울날 직장구하러 뛰어다니느냐 아니면 그냥 박봉에 감사하면서 월 100 받고 이겨 내느냐
아직 1번도 월급조정 없었구요 이번에 나간다고 해서 올려줬다가 언제또 올려줄지 모르는 불안감도 있구요.
사실 경기 어려워서 못주는건 이해 하겠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월급 이야기는 커녕 저 4대보험도 안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보험들고 차비빼고 세금 떼면 제손에 들어오는건 83만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추운겨울이지만 돈을위해 뛰느냐 아니면 따듯한 봄오면 움직이느냐
이걸 좀 물어보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