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맨날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자기방까지 가서 옷찾아입는거때문에 내가 눈갱 맨날당해서 ㅈㄹㅈㄹ하는데 요즘 오빠놈이 홈트한답시고 깝치면서 지방에들어가서 맨날 흐으윽 흐으윽 힘쓰는소리내면서 뭔가 염1병을 떨더니 같잖게 아~주 어설프게 생긴 몸으로 지혼자 몸부심생겨서 나 몸 좋아지지 않았냐 이러면서 더 당당하게 나옴 ㅆ빨 ㅜㅜ 조카 수건 한장으로라도 몸을 좀 가리면좋은데 맨날 수건을 목에걸고 그냥 ㄷㄹ대면서 나오는데 조카 보기싫은데 ㅅㅂ 문제는 엄마도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아빠도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동생한명있는데(여동생임) 걔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는데 나만 난리치니까 내가 비정상된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 보기싫다고 ㅆㅂ....
오빠가 씻고 그냥 맨몸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