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는 죽어서 삼생에 삼십삼백99999번의생이라도 주구장창 그좋은 자기사랑하고 햄볶으면서 살게될것임 아무의 방해도 받지않고. 오늘도 1일 가까워졌어 니가죽으면 그사람이 널데릴러올거니까 아니 너가찾아가는건가 동시에둘다일까 내생각엔 너가 임종을맞이하려할때 이미그전부터 니옆을 그사람이 지키고 있을걸
부동의 자세로 사랑이 없어진 흔적만 바라보는
햄볶으면서 살게될것임
아무의 방해도 받지않고.
오늘도 1일 가까워졌어
니가죽으면 그사람이 널데릴러올거니까
아니 너가찾아가는건가
동시에둘다일까
내생각엔 너가 임종을맞이하려할때 이미그전부터 니옆을 그사람이 지키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