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무서워지고 있다

시누이2021.01.05
조회12,516
낼모레 40 인 우리 올ㅋㅔ

결혼할때 혼수는 뱃속의 아기

예물세트 다받고 동생은 실반지 하나 못받음

이얘기를 하는이유는 올케 돈한푼없음을 말하고싶은거

이제 5살된 아기하나 키우는 울올케님 결혼하고 전업으로만 있음 원래 직장도 모르겠고

애낳고 첨엔 중저가 로 시작하더니 작년 초부터 미친듯 가방을

사기 시작함 동생 가게하나함 월수입 순수익 칠백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집 대출 자동차 작년에 바꾸느라 대출 가게 제작년

오픈해서 이것도 대출

근데 울 올케는 가방 신발 막사기 시작함 애 츄리닝도 구 *
올겨울은 둘이 커플로 무스** 패딩 맞춰입음 애랑 올케랑

애 몽***롱패딩 뉴발*패딩 두개 겨울외투 여러개 자기것도 꽤 삼
애장난감은 가볍게 사는게 5.6만원 기본 십이상 5.60 만원 우습게 쓰고 있음 장난감도 똑같은거 색깔별로 삼

동생이 ㅂㅅ 인게 제일문제라 냅뒀는데

이제 진짜 무서워지고 있음 이러다 동생 파산될듯 근디 파산되면 울 부모님한테 손벌리지 않을까

시누이라 못본척하는거도 하루 이틀이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