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랑 헤어지고 자존심이고 뭐고 다버리고 울고불고 미친듯이 너 붙잡았지 바로 결정할일 아니라고 몇일뒤에 연락하겠다면서
약속한 날이 되고 하루가 지나도 삼일이 지나도 생각이
정리가 잘 안되나보다하고 기다렸어 너 보채는거 싫어하잖아
딱 4일째에 오지도 않을 연락 기다리는 내 자신이 너무너무 비참해서 바로 차단하고 마음정리 시작했어
세상무너진 느낌이었고 아무랑도 말하기 싫고 밥도 먹기싫고 불면증 생겨서 3-4시간밖에 못자고 너만날때도 아팠던곳 다시 아파져서 매주 병원치료 받으러가
사람 몸무게가 하루만에 1.5키로가 빠지는게 가능한건지도 니덕에 처음 알았다 폐인이 따로 없었지
며칠뒤에 너도 내가 카톡 차단 한거 알았는지 너 잘사는거 올리고
셀카도 올리고 잘 지내보이더라 니가 말한것처럼 후련하고 아무런 미련없ㅇㅓ보였어
난 그런너가 너무 미워서 하루하루 너 저주하고 그랬어 근데도
혹시나 밖에 차소리나면 너가 아닐까 뛰쳐나가서 확인하고 나 퇴근하고 집오는길에 혹시나 너가 와있진 않을까 그자리
쳐다보게되고 혹시나 너한테 전화라도 와있진않을까 수십번씩 핸드폰 들여다본다
이짓거리를 세달째 나도 이제 살만해
밥도 잘먹고 지나고보니 너가 날 사랑한게 맞는지도 모르겠더라
너 생각도 많이 줄었고 널 떠올려도 예전처럼 가슴아프지 않고 오지도 않을 연락 어떻게 거절하지 떠올리면서 혼자 통쾌해서 웃고그랬다
얼마전 너보다 더 좋은 남자 생겼고 진지하게 서로 알아가고 있어
이제와서 보고싶다면 어쩌란거야..
약속한 날이 되고 하루가 지나도 삼일이 지나도 생각이
정리가 잘 안되나보다하고 기다렸어 너 보채는거 싫어하잖아
딱 4일째에 오지도 않을 연락 기다리는 내 자신이 너무너무 비참해서 바로 차단하고 마음정리 시작했어
세상무너진 느낌이었고 아무랑도 말하기 싫고 밥도 먹기싫고 불면증 생겨서 3-4시간밖에 못자고 너만날때도 아팠던곳 다시 아파져서 매주 병원치료 받으러가
사람 몸무게가 하루만에 1.5키로가 빠지는게 가능한건지도 니덕에 처음 알았다 폐인이 따로 없었지
며칠뒤에 너도 내가 카톡 차단 한거 알았는지 너 잘사는거 올리고
셀카도 올리고 잘 지내보이더라 니가 말한것처럼 후련하고 아무런 미련없ㅇㅓ보였어
난 그런너가 너무 미워서 하루하루 너 저주하고 그랬어 근데도
혹시나 밖에 차소리나면 너가 아닐까 뛰쳐나가서 확인하고 나 퇴근하고 집오는길에 혹시나 너가 와있진 않을까 그자리
쳐다보게되고 혹시나 너한테 전화라도 와있진않을까 수십번씩 핸드폰 들여다본다
이짓거리를 세달째 나도 이제 살만해
밥도 잘먹고 지나고보니 너가 날 사랑한게 맞는지도 모르겠더라
너 생각도 많이 줄었고 널 떠올려도 예전처럼 가슴아프지 않고 오지도 않을 연락 어떻게 거절하지 떠올리면서 혼자 통쾌해서 웃고그랬다
얼마전 너보다 더 좋은 남자 생겼고 진지하게 서로 알아가고 있어
근데...
이제와서 보고싶다고하면 나보고 어쩌란말이야
다신 안볼것처럼 단호하게 떠나더니 왜그러는데
니 그 보고싶다 네글자에 잘견디고 잘버텨왔던 내 3개월이
이렇게 또 무너져버린다 넌 진짜 왜그렇게 끝까지 날 힘들게하니
다시 마음 정리하는중인데 내옆에 뭣도 모르고 나만보면 좋다고
웃고있는 그사람한테 미안해 죽겠다
지금도 앞으로도 너만큼 사랑한 사람 없을거야
근데 너랑은 아니야 재회는 안해
내가 항상 말했지 난 한번 헤어지면 끝이라고
그럼에도 내가 준기회 차버린건 너야
너인생 잘살아 다신 엮이지 말자 ㄱㅎ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