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지 않아도 떼쓰면 공무원이 되는 세상

ㅇㅇ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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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베스트 톡에도 올라왔던 내용입니다학교 조리사 아주머니들, 프린트해주는 사람 등도 다 공무원 시켜주는 법안이 발의되었다고 합니다이들은 공무원이 아님에도 공무원과 같이 공무원 복지포인트, 자녀 학비 보조 등을 받고 있으며공무원은 해당되지 않는 연가보상비, 교통비, 위험수당 등도 다 받고 있습니다물론 교육공무직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그럼에도 항상 공무원과 자신들을 비교하며 다름에 대해 차별이라고 하네요다른 노력, 다른 자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차이를 두는 것이 차별인가요?‘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해주는 것이 공정이고 정의 아닌가요?교육공무직은 2015년 이후 무기계약직이 되었지만 여전히 자신들을 비정규직이라 부릅니다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 파업할 때 편하거든요 ㅎㅎ매년 아이들을 볼모로 파업을 해대고 자신들 일 마저도 못하겠다고 하는데결국 이렇게 떼쓰니 시험 치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공무원 시켜주네요이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지금도 1평짜리 노량진 고시원에서 노력을 하는 청춘들에 대한 역차별이자정당하게 시간과 돈, 노력을 들여 국가고시를 통과한 교사와 교행직 사람들에 대한 기만입니다청원글 읽고 동의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uBrZ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