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한테 화냈던 것

ㅇㅇ2021.01.06
조회1,761
이제 다 이해된다. 다 이해된다. 그땐 몰랐다. 몰라서 그랬다. 지금이라면 안 그랬다. 하지만 어쩌니.   그땐 아무것도 몰랐으니. 오늘 하늘이 무척 푸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