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21.01.06
조회115
저는 지금 친정집에 울 딸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사업 연거푸 실패로 빛을 졌는데 남편이란 놈은 울 딸이랑 저랑 모른체 하고 있습니다...나쁜 놈이지요...그래서 열심히 벌고 있는데 친정집에 한달에 80정도 주고 있습니다... 근데 엄마가 많이 섭섭한가봐요...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딸이 자식이랑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데 생활비 덜 준다고 너무 야속하게 하네요... 친정집을 나가 남편에게로 갈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 놈은 이렇게 힘든 상화에 딸과 저를 버린 아주 나쁜 놈이라서....우리게 돈도 한푼 안보내주고 있지요... 저는 왜이렇게 힘이 들까요... 딸때문이라도 힘내서 살아야 하는데 엄마가 저럴때마다 살기 싫네요... 제가 얼마를 더 드려야 섭섭하다 안하실까요...친정집도 어렵거든요... 이해는 가지만...글구 빛쟁이들이 찾아와도 남편보다 친정집이 더 많이 시달렸어여... 남편새끼는 당사자사는 친정집으로 찾아가라고 주소나 가르쳐주고... 제 팔자는 왜이런지... 잘 살아볼려고 사업시작했다가 망했습니다...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