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기사와 통화로 싸움;;

쓰니2021.01.06
조회223


공동주택에 살고 4층에 살고 있는데 배송 기사가 항상 1층 창고라고 하시는 곳에 배송을 했었음. 창고라고 왜 부르시는지 모르겠지만 청소도구함입니다.
문 앞 배송이라고 분명히 명시도 하고 부탁을 드려봐도  창고에 넣고는 가져가자고 합니다. 아무리 무거운 물건이어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고객센터에 10번 넘게 전화해서 전달 부탁한다라는 말을 전하고 나서야 최근에 몇번 4층 계단 언저리에 올려두심
배송 또한 늦은 배송으로 인해 제 물품이 분실 돼 재배송된다는 말은 여러번 들어봄


이번에도 분실됐다고 들었는데 2개가 중복 배송으로 와서 하나 반품을 해달라는 요청으로 문 앞에 놔두겠다고 했는데 1층에 놔두라는겁니다. 문앞에 냅뒀더니 전화가 와서는 화를 내고 안가져갈테니 환불 못받을 줄 알아라라고 말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입니까?
제가 왜 이런 욕을 먹어야하며 왜 택배 물품으로만 이용되어야하는 제 개인정보인 번호를 수시로 막 사용하시는건가요?
택배회사의 실수로 중복배송 된 물품을 반품하는건데 문 앞에 냅뒀다고 제가 욕을 이렇게 먹어야합니까? 환불 못받을줄 알라고 하시는게 협박과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 한 명으로인해 CJ 전체 기업 이미지가 안좋게 보입니다.
다른 택배사 우체국 롯데 쿠팡 한진 어디 한 군데라도 이런 상황 없었습니다. 당연히 문앞배송 해주셨고 개인번호로 전화한 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통화내용 녹음도 했고 진짜 기분이 나빠서 cj 불매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