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채 되지 않았는데 무슨 마음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남친이 어렸을때 헤어진 어머님이 수십년만에 병에 걸리셨다고 연락을 받고 같이 찾아간적이 있어요. 물론 얼굴은 보지 않고 보호자로써 위험해도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서류에 사인하러 갔지만... 그런데 오늘 부고도 아닌 개인 카톡으로 돌아가셨다고 왔어요.그냥 알려야 할것 같았다고... 무슨 맘으로 보낸건지 너무 궁금해서여ㅠㅠ 좀 알려주세여ㅠㅠ
부고장
남친이 어렸을때 헤어진 어머님이 수십년만에 병에 걸리셨다고 연락을 받고 같이 찾아간적이 있어요.
물론 얼굴은 보지 않고 보호자로써 위험해도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서류에 사인하러 갔지만...
그런데 오늘 부고도 아닌 개인 카톡으로 돌아가셨다고 왔어요.그냥 알려야 할것 같았다고...
무슨 맘으로 보낸건지 너무 궁금해서여ㅠㅠ
좀 알려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