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지라면 1.5인분짜리도 개발해서 판매하기.
30년간 살면서 느낀점으로서
봉지라면 기준 1개 끓이면 뭔가 부족한느낌이고
2개 끓여서 먹으면 배부르고 다 먹고나면 좀 과했나 싶고 현타옴
봉지라면 1개 기준 1000원이라도 가정하면
봉지라면 1.5개는 1600원정도로 하면 적당할꺼같다.
1.5개면 2개의 반값인 1500원이 되야지 1600원 정도로 한이유는
일단 라면회사도 엄연한 회사고 기업이다.
기업의 가장 큰 우선순위는 이익창출이다.
회사입장에서는 1.5개 만들면 분명
2개 사는 소비자들이 1.5개로 구매할꺼고 그럼
2천원의 이윤에서 마이너스 되기에 안할꺼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이윤은 남을수있게 가격을 측정했다.
사람 심리가 가볍게 생각드는 음식일수록 쉽게 생각하고 판단하게된다.
그게 라면이다. 먹을게없다면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다라고 생각할정도로 라면은 정말 가볍게 접근할수있고 소비가 쉬운 음식이다.
그렇기에 1.5개 기준 1600원이라도
1.5개면 두개 기준 반값으로 측정해야지 왜 100원 더 비싸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 2개보다는 1.5개가 딱 적당하고 400원 절약한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문득 든 생각난 아이디어
30년간 살면서 느낀점으로서
봉지라면 기준 1개 끓이면 뭔가 부족한느낌이고
2개 끓여서 먹으면 배부르고 다 먹고나면 좀 과했나 싶고 현타옴
봉지라면 1개 기준 1000원이라도 가정하면
봉지라면 1.5개는 1600원정도로 하면 적당할꺼같다.
1.5개면 2개의 반값인 1500원이 되야지 1600원 정도로 한이유는
일단 라면회사도 엄연한 회사고 기업이다.
기업의 가장 큰 우선순위는 이익창출이다.
회사입장에서는 1.5개 만들면 분명
2개 사는 소비자들이 1.5개로 구매할꺼고 그럼
2천원의 이윤에서 마이너스 되기에 안할꺼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이윤은 남을수있게 가격을 측정했다.
사람 심리가 가볍게 생각드는 음식일수록 쉽게 생각하고 판단하게된다.
그게 라면이다. 먹을게없다면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다라고 생각할정도로 라면은 정말 가볍게 접근할수있고 소비가 쉬운 음식이다.
그렇기에 1.5개 기준 1600원이라도
1.5개면 두개 기준 반값으로 측정해야지 왜 100원 더 비싸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 2개보다는 1.5개가 딱 적당하고 400원 절약한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이상 문득 생각난 아이디어 끄적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