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에대한 법 잘 아시는분

486조2021.01.08
조회852
저희 친정엄마가 옛날에 같이 사는분이 있는데 그분이 동거시절 엄마 몰래 카드를 훔쳐서 카드를 섰어서 저희 엄마는 지금 신용불량자가 됐는데여 어떻해야 해결이 될까여??넘 맘이 아프거 속상하네여.. 저희 엄마는  카드를 쓴것두 같이 간적두 없는거든여.. 저 나쁜넘이 혼자가서 한거라구 하더라구여.. 지금까지 돈두 안갚구 있구여.. 신용불량자 된것 땜에 주소두 아는 분으로 해났는데 그 주소로 가압류 하꺼라구 종이로 날라 왔다구 하드라구여... 저희 엄마 이름으로 들은 보험이 있는데 그걸 제 명의로 하면 저희한테 피해가 가나여??저희가 돈을 나중에 같아야 하나여??우체국보험에서 알아 봤는데 제 명의로 해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꺼 라구 하구 나중에 돈을 우리가 일부 갚아야 한다구 하드라구여.. 진자 저런 나쁜넘이 어딨나여?? 몰래 카드 쓰구 돈을 갚으면 몰라두 돈을 안갚으구 저희 엄마는 엄마 대로 신용불량자 되있구 진짜 맘이 넘 아프거 속상하네여... 미치겠네여.. 글보고 답글좀 달아주세여... 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저희 엄마 아는 분이 카드를 몰래서 써서 지금 까지 돈두 안갚구 있어서 카드사에서 예금이구 보험이구 다 압류 할꺼라구 하드라구여.. 그래서 저희 엄마가 만기 되면 탈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그 보험을 제 명의로 해달라 하는데 해주면 아무 문제 없는 건가여?? 나중에 저한테 돈 갚으라구 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네여... 제 친구한테 물어 봤는데 해주라는 친구두 있구 해주지 말라는 친구두 있는데 해주면 피해 간다구 하구  어찌 해야 할까여??? 엄마는 실랑이랑 저가 불안해서 안해 준다니깐 시집감 딸 소용없다구 섭섭해 하시구여 ㅠㅠ 저희두 힘들게 살거든여... 겨우 겨우 살아 가는데 말이져... 님들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여???       보시구 리플좀 달아 주세여...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