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 아래 시누이와의 갈등이 있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성격이라던가 감정 부분은 모두 제외하고 사건만 말씀드릴테니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꼭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살 차이나는 A 아이와 B 아이가 있습니다.( A 가 2살 많음 ) B 아이의 부모는 없고 A 아이의 부모만 있는 상황에서 B 아이가 떨어져있는 A 아이와 같이 놀고 싶다고 뛰어 오다가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B 아이는 엄마에게 A 아이가 밀어서 넘어졌다고 웁니다. A 아이의 엄마는 B 아이의 엄마에게 같이 놀고 싶어 오다가 넘어졌다고 얘기해줍니다. B 아이의 엄마는 대답하지 않고 B는 A가 계속 밀어서 넘어진거라고 합니다. A 는 당황하여 아무말 않고 엄마 옆에 앉아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A를 따로 불러내어 얘기를 하실건가요?얘기를 하신다면 어떤얘기를 하실건가요? 아니면 A를 불러내지 않으실까요?불러 내지 않으신다면 이유가 뭘까요?? 꼭 댓글 부탁드릴게요. 다 같이 볼 예정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 하실건가요?( +내용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손 아래 시누이와의 갈등이 있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성격이라던가 감정 부분은 모두 제외하고 사건만 말씀드릴테니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꼭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살 차이나는 A 아이와 B 아이가 있습니다.
( A 가 2살 많음 )
B 아이의 부모는 없고 A 아이의 부모만 있는 상황에서
B 아이가 떨어져있는 A 아이와 같이 놀고 싶다고 뛰어 오다가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B 아이는 엄마에게 A 아이가 밀어서 넘어졌다고 웁니다.
A 아이의 엄마는 B 아이의 엄마에게 같이 놀고 싶어 오다가 넘어졌다고 얘기해줍니다.
B 아이의 엄마는 대답하지 않고 B는 A가 계속 밀어서 넘어진거라고 합니다.
A 는 당황하여 아무말 않고 엄마 옆에 앉아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A를 따로 불러내어 얘기를 하실건가요?
얘기를 하신다면 어떤얘기를 하실건가요?
아니면 A를 불러내지 않으실까요?
불러 내지 않으신다면 이유가 뭘까요??
꼭 댓글 부탁드릴게요.
다 같이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