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녁 4월에 길냥이로 만나 가족이 된지 1년가까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머리에 땜빵, 진드기같은거 붙어있고 소세지던져주고
그러면 먹다가~계속 오는데 그런걸줄수가 없어서 사료도 사고
어느날은 비가오니 길냥이 집도 사주고 밤에는 다른 고양이 공격받아서 다쳐오는게 너무 안쓰럽게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저희 공간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하늘이 저에게 준 선물아닌가 싶네요~ 집에는 강쥐두마리와 아기가 있어서 데려갈 수가 없고 일하는 가게에서 먹고자고 해요^--^
햇살 눈부신날
목걸이 해줬는데 넘 이뻐용
이 의자가 제일좋아
누나 자리없거든 ㅜㅜㅜ
누나품이 제일좋아
쭉쭉이 먹을때의 눈이 반짝반짝
역시 누나품이 제일 좋아
뽀뽀하는거아님 깨무는거임
누나가 쉬는 텐트로 나도 들어갈테
뒹굴뒹굴
누나가 일하는 책상위로 점프
여긴어디 나는 누구
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가면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야옹야옹하는
우리애기 넘 이뻐요ㅠㅠ 일하다가 힘들어도 아부랑 놀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그게 힐링이에요~~~ 아~!이름이 아부인데 저희애기가 야옹야옹 발음이 안되니 아부아부~~~ 아부다~~ 계속 그래서 아기가 발음되는 이름으로 해주자 하다보니 아부가 됐어요♡ 평생 누나옆에서 항상 행복하자 ♡
새식구가 된 우리 냥이 보고가❤
처음에는 머리에 땜빵, 진드기같은거 붙어있고 소세지던져주고
그러면 먹다가~계속 오는데 그런걸줄수가 없어서 사료도 사고
어느날은 비가오니 길냥이 집도 사주고 밤에는 다른 고양이 공격받아서 다쳐오는게 너무 안쓰럽게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저희 공간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하늘이 저에게 준 선물아닌가 싶네요~ 집에는 강쥐두마리와 아기가 있어서 데려갈 수가 없고 일하는 가게에서 먹고자고 해요^--^
햇살 눈부신날
목걸이 해줬는데 넘 이뻐용
이 의자가 제일좋아
누나 자리없거든 ㅜㅜㅜ
누나품이 제일좋아
쭉쭉이 먹을때의 눈이 반짝반짝
역시 누나품이 제일 좋아
뽀뽀하는거아님 깨무는거임
누나가 쉬는 텐트로 나도 들어갈테
뒹굴뒹굴
누나가 일하는 책상위로 점프
여긴어디 나는 누구
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가면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야옹야옹하는
우리애기 넘 이뻐요ㅠㅠ 일하다가 힘들어도 아부랑 놀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그게 힐링이에요~~~ 아~!이름이 아부인데 저희애기가 야옹야옹 발음이 안되니 아부아부~~~ 아부다~~ 계속 그래서 아기가 발음되는 이름으로 해주자 하다보니 아부가 됐어요♡ 평생 누나옆에서 항상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