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였습니다..그사람은 춘천.. 저는 서울이요.. 1년사귀면서 각자 부모님께 인사는 다 드렸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습니다.. 그사람은 게임중독... 이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은 거뜬하고... 낮2시에 피씨방을 가서 그 다음날 8시까지 계속 게임만..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게임은 이사람의 취미생활이 아닌 그냥 생활 그 자체인거같았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가는곳은 게임방.. 말로는 항상 머리아프다... 힘들다... 미래가 불안하다... 나도 공부를 하고싶다... 니가 잡아주길바란다... 니가 날 버리고 떠나면 난 지옥에 떨어질듯이 힘들거다...이러면서도 게임방에 가는건 멈추지않더군요.. 이 사람, 전에 자살하려고 했었어요.... 전 여자친구랑 사귀는 도중에 바람을 폈고, 그 전여친이 한번 용서를 해주고 다시만났는데 바람핀 사람을... 믿을수가 없었겠죠... 결국은 그 전여친이 그사람을 버리고 다른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그사람은 자살을 하려고 했다고 ... 그런얘기들을 들어서 였을까요.. 전 제가 남자친구를 잡아줘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누구보다 내가 옆에서 힘이 되어줘야한다구요.. 하지만.. 장거리였고.. 게임중독에 빠진 그사람을 보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금방 다시 만나기는 했지만, 다시 사귀는 한달간 참 많이 변한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여전히 게임문제때문에 싸우고.. 10월 29일.. 이제 우리 연락하지말자 공부하고싶은데 너때문에 마음이 안잡힌다.. 서로 성공하고나서 다시보자. 지금은 만나고 싶지않다.. 이틀뒤 전화를 했어요. 결국엔 헤어지자는 소리를 합디다.. 당당하더군요.. 너는 전 여자친구랑 다를바가 없다.. 잔소리듣는것도 지겹고, 내가 서울가고 니가 오는것까지도 전부 부담된다. 부담됐었다.. 널 신경쓰는것도 짜증나고 이대로는 힘들어서 못하겠다. 더이상 신경쓰고싶지않다.. 그냥 서로 힘들지 말고 헤어지자... 라고요.. 그냥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공부하고싶다구요.. 처음엔 이해가 안된다고 눈물만 흘리면서 붙잡았습니다. 한달에 한번 전화해도 되고, 취직을 할때까지 안봐도 되니까, 헤어지지만 말자구요.. 부담된다면 부담되지 않도록 보채지않겠다구요... 그냥 내 공부하면서 기다리겠다구요.. 근데 자기는 못하겠답니다. 신경쓰고 싶지 않답니다.. 너무나도 매정하고 잔인하게 말하더군요.. 니네부모님도 알고 우리부모님도 알아서 편하긴했는데, 그래서 죄송한데 너한테는 미안한거 없다고.. 그냥 싫다고... 자기 꼬라지가 이게 뭐냐면서...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날 양주한병 다 마셔서 응급실 실려갔습니다.. 그렇게 제정신이 아닌채로 일주일을 보내고, 오빠가 공부하려고 마음먹고싶어서 그런거라면, 이해한다고.. 헤어지는거 이해할꺼라고.. 공부열심히 하라고.. 겨우겨우.. 준비하고 준비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는 안받을거같아서 음성메세지라도 남기려구요.. 여자가 받았습니다. 피씨방알바생이고.. 이제 자기가 여자친구니까 다신 전화하지 말라더군요.. 눈물도 안나오고, 어이는 없고.. 누군가한테 한대 얻어맞은것처럼 아프고.. 전화기 들고, 무릎꿇고 .. 빌었습니다. 제발 그사람이랑 통화하게 해달라구요.. 직접듣지않으면 못믿겠다구요.. 헤어진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이럴수있는거냐구요.. 그 여자, 수화기너머로 이렇게 말하더군요 "야 너 나랑 사귄지 일주일넘었잖아 " 그 말에도 충격을 받을대로 받았는데,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더 가관이었습니다.. " 아 그딴말에 대꾸해주지마 그냥 끊어 " 한시간여동안, 죽어라 매달렸고, 돌아오는 건 잔인한 말들뿐. 결국은 다시는 연락하지말라는 약속을 받아내고는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사람은... 같이 산 핸드폰 요금은 돌려줄테니 저보고는 다신 연락하지말라더군요... 하루를 꼬박 뜬눈으로, 아무것도 못먹고 다 토해내고 울면서... 보냈습니다.. 하루만에 거의 2키로가 빠지더군요... 아침이 되고 그사람의 어머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희 사이 무슨 문제있냐구요.. 니네집 아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그래도 마지막 예의는 다 갖춰서... 말씀드렸습니다.. 21살 피씨방 알바생... 간호조무사준비를 하고 ... 줄담배를 피고,, 온갖욕을 입에 달고다닌다는 그 여자애와... 사귀고 있다고... 온갖 모진말과 욕들을 하고서 핸드폰 요금을 주면 떨어질거냐고 말했다고.... 하루가 지나고, 그 다음날이 되고.. 어머님은 핸드폰 문제를 처리해주시겠다고 전화하셨습니다.. 지금 그사람이 대리점에 가서 알아보고 있으니 바로 연락준다고 했다구요.. 결국엔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고.. 다짜고짜 욕부터 하더군요.. 너랑 이제 헤어졌으니 돈을 내줄 필요도없다.. 면서요.. 마지막이라는걸 알아서 였는지.. 정말로 미련조차 안남은건지.. 전화를 받는 내내 평생 해야할 욕... 다.. 했습니다... 너같은 강아지, 이렇게까지 바닥까지 수준떨어지는 새끼인줄 몰랐다고.. 잘못을 해놓고 뭐가 대단해서 그렇게 당당한거냐고.. 바람을 펴놓고, 사람 병신만들어놓고, 끝까지 뭣때문에 당당하냐고.. 그사람..하는말이 참 가관이더군요... 그건 이미 지난일이고 원래 이렇게 헤어질때는 드러운거랍니다... 제발 닥치라고, 입다물고 쳐 들으라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말고 다른여자생겼다, 너랑 못사귀겠다 미안하다. 차라리 간결하게 너 나쁜새끼되고 욕 먹고 끝냈으면 되는일 아니였냐고. 왜 온갖핑계에 변명으로 너는 착한새끼만들고 미련이란 미련은 다 갖게 만들어놓고 나만 집착하는 년 만들었냐고. 왜 사람 헷갈리게 해서 질질끌도록 만들었냐고. 나 응급실에 있을동안 우리아빠전화는 안받고, 왜 내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부탁한다고, 잘해주라고 잘보살펴주란소리는 왜 했냐고 왜 끝까지 너는 착한새끼 남으려고 했냐고 너같은 새끼는 천벌받을거라고.. 나중에는 자기가 잘못한거안다고.. 미안하다고말하더군요.. 여자친구 바꿔주면서 욕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자기도 욕하면서 정말 미안했다고... 자기 아직 이 여자애 좋아하는지 모르겠답니다... 결혼할생각으로 만난것도 아니랍니다.. 끝까지 자기는 어쩔수 없었단건가요... 후회할거는 아는데, 그래서 정말 미안한데... 니가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잘 살길 바란답니다... 너는 뭘해도 잘 할 수 있는 애니까 자기 잊고 잘 살길바란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성공하면,, 전화하겠답니다... 나참... 니가 잘사는 모습 보여달라고 했으니까 성공하면 꼭 전화하겠다고.. 하루 뒤에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더군요.. 잘 살길 바란다고.. 가족이 될 줄 아셨다고..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미안하시다고.. 다신 어떤 여자애도 못데려오게 할거라구요.. 그딴 여자애 만날거면 집이고 어디고 다시는 데려오지도 말라고 하셨다구요..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게 저한테 일어난 일인지.. 삼류영화를 본건지 모르겠네요.. 몇년은 산거 같은 기분도 들고...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벌어져서... 감당도 못하겠고... 몇일전에 보니.. 둘이서 커플미니홈피를 만들었더군요... 저랑은 한번도 안갔던 놀이공원에 간건지... 참 재미나게도 놀더군요... 자기도 맘편히 사는건 아니라더니.... 끝까지 거짓말뿐... 저한테 했던 호칭과 애칭을 그대로 부르고... 참... 신기했어요.. 몇일만에 이렇게 변할 수도 있다는게... 사람 맘이 참 쉽게 변하고 돌아설 수 있다는게... 근데 왜 제 맘은 쉽게 안변하는 건지... 병신같이...아직도 미련가지고 있나봐요... 얼릉 잊고 잘 살아야 .. 그게 복수인건데요...
바람피고도 당당한 새끼...
장거리연애였습니다..
그사람은 춘천.. 저는 서울이요..
1년사귀면서 각자 부모님께 인사는 다 드렸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습니다..
그사람은 게임중독... 이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은 거뜬하고... 낮2시에 피씨방을 가서 그 다음날 8시까지 계속 게임만..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게임은 이사람의 취미생활이 아닌 그냥 생활 그 자체인거같았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가는곳은 게임방..
말로는 항상 머리아프다... 힘들다... 미래가 불안하다... 나도 공부를 하고싶다...
니가 잡아주길바란다... 니가 날 버리고 떠나면 난 지옥에 떨어질듯이 힘들거다...이러면서도
게임방에 가는건 멈추지않더군요..
이 사람, 전에 자살하려고 했었어요....
전 여자친구랑 사귀는 도중에 바람을 폈고, 그 전여친이 한번 용서를 해주고 다시만났는데
바람핀 사람을... 믿을수가 없었겠죠... 결국은 그 전여친이 그사람을 버리고 다른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그사람은 자살을 하려고 했다고 ...
그런얘기들을 들어서 였을까요..
전 제가 남자친구를 잡아줘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누구보다 내가 옆에서 힘이 되어줘야한다구요..
하지만.. 장거리였고.. 게임중독에 빠진 그사람을 보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금방 다시 만나기는 했지만,
다시 사귀는 한달간 참 많이 변한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여전히 게임문제때문에 싸우고..
10월 29일..
이제 우리 연락하지말자
공부하고싶은데 너때문에 마음이 안잡힌다..
서로 성공하고나서 다시보자. 지금은 만나고 싶지않다..
이틀뒤 전화를 했어요.
결국엔 헤어지자는 소리를 합디다..
당당하더군요..
너는 전 여자친구랑 다를바가 없다..
잔소리듣는것도 지겹고, 내가 서울가고 니가 오는것까지도 전부 부담된다. 부담됐었다..
널 신경쓰는것도 짜증나고 이대로는 힘들어서 못하겠다. 더이상 신경쓰고싶지않다..
그냥 서로 힘들지 말고 헤어지자... 라고요.. 그냥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공부하고싶다구요..
처음엔 이해가 안된다고 눈물만 흘리면서 붙잡았습니다.
한달에 한번 전화해도 되고, 취직을 할때까지 안봐도 되니까, 헤어지지만 말자구요..
부담된다면 부담되지 않도록 보채지않겠다구요... 그냥 내 공부하면서 기다리겠다구요..
근데 자기는 못하겠답니다. 신경쓰고 싶지 않답니다..
너무나도 매정하고 잔인하게 말하더군요..
니네부모님도 알고 우리부모님도 알아서 편하긴했는데, 그래서 죄송한데
너한테는 미안한거 없다고.. 그냥 싫다고...
자기 꼬라지가 이게 뭐냐면서...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날 양주한병 다 마셔서 응급실 실려갔습니다..
그렇게 제정신이 아닌채로 일주일을 보내고,
오빠가 공부하려고 마음먹고싶어서 그런거라면, 이해한다고.. 헤어지는거 이해할꺼라고..
공부열심히 하라고.. 겨우겨우.. 준비하고 준비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는 안받을거같아서 음성메세지라도 남기려구요..
여자가 받았습니다.
피씨방알바생이고.. 이제 자기가 여자친구니까
다신 전화하지 말라더군요..
눈물도 안나오고, 어이는 없고.. 누군가한테 한대 얻어맞은것처럼 아프고..
전화기 들고,
무릎꿇고 .. 빌었습니다.
제발 그사람이랑 통화하게 해달라구요..
직접듣지않으면 못믿겠다구요..
헤어진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이럴수있는거냐구요..
그 여자, 수화기너머로 이렇게 말하더군요
"야 너 나랑 사귄지 일주일넘었잖아 "
그 말에도 충격을 받을대로 받았는데,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더 가관이었습니다..
" 아 그딴말에 대꾸해주지마 그냥 끊어 "
한시간여동안, 죽어라 매달렸고, 돌아오는 건 잔인한 말들뿐.
결국은 다시는 연락하지말라는 약속을 받아내고는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사람은...
같이 산 핸드폰 요금은 돌려줄테니 저보고는 다신 연락하지말라더군요...
하루를 꼬박 뜬눈으로, 아무것도 못먹고 다 토해내고 울면서... 보냈습니다..
하루만에 거의 2키로가 빠지더군요...
아침이 되고 그사람의 어머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희 사이 무슨 문제있냐구요..
니네집 아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그래도 마지막 예의는 다 갖춰서... 말씀드렸습니다..
21살 피씨방 알바생... 간호조무사준비를 하고 ...
줄담배를 피고,, 온갖욕을 입에 달고다닌다는 그 여자애와... 사귀고 있다고...
온갖 모진말과 욕들을 하고서 핸드폰 요금을 주면 떨어질거냐고 말했다고....
하루가 지나고, 그 다음날이 되고..
어머님은 핸드폰 문제를 처리해주시겠다고 전화하셨습니다..
지금 그사람이 대리점에 가서 알아보고 있으니 바로 연락준다고 했다구요..
결국엔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고..
다짜고짜 욕부터 하더군요..
너랑 이제 헤어졌으니 돈을 내줄 필요도없다.. 면서요..
마지막이라는걸 알아서 였는지.. 정말로 미련조차 안남은건지..
전화를 받는 내내 평생 해야할 욕... 다.. 했습니다...
너같은 강아지, 이렇게까지 바닥까지 수준떨어지는 새끼인줄 몰랐다고..
잘못을 해놓고 뭐가 대단해서 그렇게 당당한거냐고..
바람을 펴놓고, 사람 병신만들어놓고, 끝까지 뭣때문에 당당하냐고..
그사람..하는말이 참 가관이더군요...
그건 이미 지난일이고 원래 이렇게 헤어질때는 드러운거랍니다...
제발 닥치라고, 입다물고 쳐 들으라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말고 다른여자생겼다, 너랑 못사귀겠다 미안하다.
차라리 간결하게 너 나쁜새끼되고 욕 먹고 끝냈으면 되는일 아니였냐고.
왜 온갖핑계에 변명으로 너는 착한새끼만들고
미련이란 미련은 다 갖게 만들어놓고 나만 집착하는 년 만들었냐고.
왜 사람 헷갈리게 해서 질질끌도록 만들었냐고.
나 응급실에 있을동안 우리아빠전화는 안받고,
왜 내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부탁한다고, 잘해주라고 잘보살펴주란소리는 왜 했냐고
왜 끝까지 너는 착한새끼 남으려고 했냐고
너같은 새끼는 천벌받을거라고..
나중에는
자기가 잘못한거안다고.. 미안하다고말하더군요..
여자친구 바꿔주면서 욕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자기도 욕하면서 정말 미안했다고...
자기 아직 이 여자애 좋아하는지 모르겠답니다...
결혼할생각으로 만난것도 아니랍니다..
끝까지 자기는 어쩔수 없었단건가요...
후회할거는 아는데, 그래서 정말 미안한데...
니가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잘 살길 바란답니다...
너는 뭘해도 잘 할 수 있는 애니까 자기 잊고 잘 살길바란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성공하면,, 전화하겠답니다... 나참...
니가 잘사는 모습 보여달라고 했으니까
성공하면 꼭 전화하겠다고..
하루 뒤에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더군요..
잘 살길 바란다고.. 가족이 될 줄 아셨다고..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미안하시다고..
다신 어떤 여자애도 못데려오게 할거라구요.. 그딴 여자애 만날거면
집이고 어디고 다시는 데려오지도 말라고 하셨다구요..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게 저한테 일어난 일인지.. 삼류영화를 본건지 모르겠네요..
몇년은 산거 같은 기분도 들고...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벌어져서... 감당도 못하겠고...
몇일전에 보니.. 둘이서 커플미니홈피를 만들었더군요...
저랑은 한번도 안갔던 놀이공원에 간건지...
참 재미나게도 놀더군요...
자기도 맘편히 사는건 아니라더니....
끝까지 거짓말뿐...
저한테 했던 호칭과 애칭을 그대로 부르고...
참... 신기했어요.. 몇일만에 이렇게 변할 수도 있다는게...
사람 맘이 참 쉽게 변하고 돌아설 수 있다는게...
근데 왜 제 맘은 쉽게 안변하는 건지...
병신같이...아직도 미련가지고 있나봐요...
얼릉 잊고 잘 살아야 .. 그게 복수인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