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작년에 이사온 후로 온갖스트레스와 정신병을 달고살고 있습니다. 오늘 아랫집과 다툰 후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을써요. 해당건물은 옥상이있는 6층 빌란데 건축을 어떻게한건지 층간소음이 심한편입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조심히 지내는편이에요. 근데 문제는 6층집이 이사오고서부터 일어났습니다. 1.윗집은 중년의 아저씨와 아줌마입니다. 단독재개발건물에서 살다와서 그런건지 걸음걸이 하나하나에 조심성이라곤 1도없습니다. 윗집 아저씨는 뭐 가구만드는일 한다더군요. 근데 발에 망치가달린건지 둘다 시도때도없이 쿵쿵거립니다. 배려라고는 정말 눈꼽만큼도없어요. 그리고 구슬굴러가는듯한 소리, 가구끄는소리, 뭐가크게떨어지는소리, 망치소리, 드릴소리, 진동소리, 전동안마기계소리 등등 맨날 뭘옮기고 공사를 하는지 끄는소리에 천장이 울립니다. 목청도커서 대화소리에 노래하는소리까지 다 들리고, 잠도없는지 그행동을 아침5~6시부터 새벽1~2시까지 그지랄들을 합니다. 현관문은 쾅닫으면 건물전체가 울리다보니 다들 천천히 스스로 닫히는 제어장치를 걸어뒀습니다.(새로이사온 6층빼고) 6층은 뭔 창문이랑 중문,현관문은 시도때도없이 쾅쾅소리내며 열엇다 닫았다를 반복합니다. 시끄러워서 몇번 양해드렸으나 조심하겠다는 말뿐이지 그대로라 제가 장문으로 양해구하는 문자를드렸는데 차단했는지 씹더군요. 층간소음 겪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한번신경쓰이면 끊임없이 신경쓰인단사실을요. 여러모로 신고할지말지 고민많이했으나 이웃끼리 분란만들지말자며 부모님께서는 참으라고 하시더군으. 이사도 동생 고등학교 졸업전까진 못가니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2. 시골똥촌에서 살다왔는지 뭔놈의 징그럽게 개구리도 두꺼비도 아닌것같은 똥색의 개구리 10마리가 빌라여기저기에 있던 날이 있습니다. 이웃분들 징그럽다고 난리도아니었는데 관리를 어떻게하는건지 이것도 윗집 아저씨가 수거해가시더군요. 3. 뭔놈의 손님은 맨날찾아옵니다. 띵동띵동소리에 우르르와서 쿵쾅거리고 그목청큰 목소리로 수다를떨어대는데 괜히 뉴스에서 살인이 일어나는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4. 요즘 누가 가구나 옷에 냄새난다고 나프탈렌 범벅을 하나요. 6층부터 옥상가는길까지 나프탈렌냄새가 암모니아로 느껴질만큼 심하게풍겨옵니다. 가끔 저희 층까지 냄새가 풍기는데 정말 토할지경 입니다. 5. 윗집이 홍시를 우리집 샷시(베란다 비안맞게 막는거)위에 실수로 떨어뜨렸었습니다. 근데갑자기 뭔 비둘기랑 까마귀같은게 날아오다가 창문에몇번부딪혔다가 날아가는데 뭔 재난영화일어난줄 알았습니다. 6.이게 바로 오늘일어난 문제의 사건입니다. 주말 오전댓바람부터 뭘계속 시끄럽게 옮기고 떠드는데 천장이 막 울리는겁니다. 밤늦게 일하다 주말에 좀 쉬려고했더니 가족들 다깨고 잠도못들고 난리도아니었습니다. 7시부터 11시 넘어가도록 계속 그러길래 도대체뭐하냐고 참다못해 전화드렸더니 하는소리가 지네들이 넓은데 살다가 좁은데 이사오니 가구배치를 잘못해서 옮기고 있었는데 이웃끼리 그거 하나 이해 못해주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러웠다고 조심히옮긴건데도 그러냐길래 우리집와서 소리좀들어보랬더니 저번부터 자꾸전화하고 눈치보여서 살겠냐는거에요. 윗집이랑 통화한거 1년새 5번밖에 없었습니다. 경고해도 무시한건 윗집이고요. 공사도 아파트아니라서 이런좁아터진집에는 못하겠다고 하면서 사과도없이 전화를 끊는겁니다. 글을쓰고있는 와중에도 보복성으로 가구를 일부러 드르르르륵 끌고지나다니는데 정말 어떻게해야 엿먹일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1
층간소음때문에 정신병걸릴것 같습니다.
아랫집이 작년에 이사온 후로 온갖스트레스와 정신병을 달고살고 있습니다.
오늘 아랫집과 다툰 후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을써요.
해당건물은 옥상이있는 6층 빌란데 건축을 어떻게한건지 층간소음이 심한편입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조심히 지내는편이에요.
근데 문제는 6층집이 이사오고서부터 일어났습니다.
1.윗집은 중년의 아저씨와 아줌마입니다.
단독재개발건물에서 살다와서 그런건지 걸음걸이 하나하나에 조심성이라곤 1도없습니다.
윗집 아저씨는 뭐 가구만드는일 한다더군요.
근데 발에 망치가달린건지 둘다 시도때도없이 쿵쿵거립니다. 배려라고는 정말 눈꼽만큼도없어요.
그리고 구슬굴러가는듯한 소리, 가구끄는소리, 뭐가크게떨어지는소리, 망치소리, 드릴소리, 진동소리,
전동안마기계소리 등등
맨날 뭘옮기고 공사를 하는지 끄는소리에 천장이 울립니다. 목청도커서 대화소리에 노래하는소리까지 다 들리고, 잠도없는지 그행동을 아침5~6시부터 새벽1~2시까지 그지랄들을 합니다.
현관문은 쾅닫으면 건물전체가 울리다보니 다들 천천히 스스로 닫히는 제어장치를 걸어뒀습니다.(새로이사온 6층빼고)
6층은 뭔 창문이랑 중문,현관문은 시도때도없이 쾅쾅소리내며 열엇다 닫았다를 반복합니다.
시끄러워서 몇번 양해드렸으나 조심하겠다는 말뿐이지 그대로라 제가 장문으로 양해구하는 문자를드렸는데 차단했는지 씹더군요.
층간소음 겪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한번신경쓰이면 끊임없이 신경쓰인단사실을요.
여러모로 신고할지말지 고민많이했으나 이웃끼리 분란만들지말자며 부모님께서는 참으라고 하시더군으.
이사도 동생 고등학교 졸업전까진 못가니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2. 시골똥촌에서 살다왔는지 뭔놈의 징그럽게 개구리도 두꺼비도 아닌것같은 똥색의 개구리 10마리가 빌라여기저기에 있던 날이 있습니다. 이웃분들 징그럽다고 난리도아니었는데 관리를 어떻게하는건지 이것도 윗집 아저씨가 수거해가시더군요.
3. 뭔놈의 손님은 맨날찾아옵니다. 띵동띵동소리에 우르르와서 쿵쾅거리고 그목청큰 목소리로 수다를떨어대는데 괜히 뉴스에서 살인이 일어나는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4. 요즘 누가 가구나 옷에 냄새난다고 나프탈렌 범벅을 하나요. 6층부터 옥상가는길까지 나프탈렌냄새가 암모니아로 느껴질만큼 심하게풍겨옵니다.
가끔 저희 층까지 냄새가 풍기는데 정말 토할지경 입니다.
5. 윗집이 홍시를 우리집 샷시(베란다 비안맞게 막는거)위에 실수로 떨어뜨렸었습니다.
근데갑자기 뭔 비둘기랑 까마귀같은게 날아오다가 창문에몇번부딪혔다가 날아가는데 뭔 재난영화일어난줄 알았습니다.
6.이게 바로 오늘일어난 문제의 사건입니다. 주말 오전댓바람부터 뭘계속 시끄럽게 옮기고 떠드는데 천장이 막 울리는겁니다.
밤늦게 일하다 주말에 좀 쉬려고했더니 가족들 다깨고 잠도못들고 난리도아니었습니다. 7시부터 11시 넘어가도록 계속 그러길래 도대체뭐하냐고 참다못해 전화드렸더니 하는소리가 지네들이 넓은데 살다가 좁은데 이사오니 가구배치를 잘못해서 옮기고 있었는데 이웃끼리 그거 하나 이해 못해주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러웠다고 조심히옮긴건데도 그러냐길래 우리집와서 소리좀들어보랬더니 저번부터 자꾸전화하고 눈치보여서 살겠냐는거에요. 윗집이랑 통화한거 1년새 5번밖에 없었습니다. 경고해도 무시한건 윗집이고요.
공사도 아파트아니라서 이런좁아터진집에는 못하겠다고 하면서 사과도없이 전화를 끊는겁니다.
글을쓰고있는 와중에도 보복성으로 가구를 일부러 드르르르륵 끌고지나다니는데 정말 어떻게해야 엿먹일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