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 써봄 내 mom 의 mom 의 생물학적 부친은 사실은, 전라도쪽의 성씨의 소유자 라고 함(광주 이씨?) 근데 내 mum's mum 이 일찍 남편이죽었고 여러번결혼했으므로(그게 결혼이었는지 동거였는지는 들었는데 복잡해서 기억이안남) 내 할머니의 성씨는 어쩌다가 완전생판남의 성씨가 되어버렸다 (!!) 그리고,할매의 엄마가 일본에서 건너올때 호적이 이상해져서 성,이름이 바뀌었고 할매의생일을 아는인간은 지구상에 단한명도 없게되었다. 할매의 엄마(작년에 돌아가신)도 몰라.이사실에 내 할매는 항상 분노를 갖고있다 다른형제자매들은 자기 생일을안대 근데 내할매만 가짜생일이다 할매의 진짜생일은 1938년으로 추정되지만 추측일뿐이고 영원히 미궁속에 감춰져있다 내 mum의 dad는 1950년의 전쟁징집을피해서 숨어있었으므로 이사실로 인해, 이후 40대초중반에 알수없는지병으로(1960년대에 경남의 시골에서 병존재도 잘모르고 치료도못받고) 사망하기전까지 계속 병역기피자라서 추적을 당했다고 함 1111저 사실로 인해 온가족이 고통받으며 살음. 내 모친일가가 일족이외엔 별교류도 없었고 뭔가 마을에서 고립되고 입지가좁고 내 mum과 형제자매들이 괴롭힘당한 일들이있었던것으로보아 (애들의태도는 어른들의그것을닮기땜에) 내 모친일족은 마을의 어른들에게서 어떤이유로 적대적으로 배척받는 뭔가가 있었던거 같ㅡ다ㅡ고 추측함. 내가 알지못하는 어른들의 이상한이야기가 있는듯이보이는데, 이건 내 mum이 숨겨서 진짜로 모른다고 나도. 내엄마가 무덤까지갖고갈 모양이야 영원히 비밀속에 숨겨져있다. 음 공익을 위해 폭로하자면 어린애들끼리라곤해도 아마도 내 mum(장녀)과 둘째이모가 어릴때동네에서 성행폭같은걸 당한일이 있었던듯이보인다 둘째이모부도 이모가 자라던시절에, 어떤 유감스런일이 있었음을 언젠가 조카들에게 약간암시하기도했었음 내 엄마의 아빠는 경남 산청이 고향이며 mum의 dad쪽은 형제자매들이 mum's dad's dad의 특이한 외모(한국인이었다는데 금발머리의 큰눈을 지닌.) 덕분에 이질적인 모습을 하고있는데 이상하게 이게 후손들에게 거의 유전이 되지는 않았다 사촌들 중 눈이 큰 애들은 부모가 모두 눈이큰경우뿐이고 나머지는그냥 토종한국인(나ㅜㅜ)스럽게 변해버렸다 엄마쪽 친인척들은 옛날인간들이라 결혼재혼이혼 이런걸반복해서 일족의 명수가 상당히 많으나 요새는 친척들끼리 교류도 없는세상이기도 하고 어른들은 노환으로 사망하는 등(벌써수년전에) 그런이유들로 생존한 후손들은 정말 촌수가 멀은,사돈의 팔촌같은 이들뿐이어서 친인척들이 있는지 실감도 못하고 살고있다. 엄마의 엄마의 아빠 일족은 일본에서 살다보니 이미 일본사람화되어버려서, 세월이 흐르며 지난세대는 사망하고 운운하여 친인척의 연이 희박해져서 왕래도 없는듯하다(자세한 소식도 모르는)1
모계쪽 조상이야기
내 mom 의 mom 의 생물학적 부친은 사실은, 전라도쪽의 성씨의 소유자 라고 함(광주 이씨?)
근데 내 mum's mum 이 일찍 남편이죽었고 여러번결혼했으므로(그게 결혼이었는지 동거였는지는 들었는데 복잡해서 기억이안남)
내 할머니의 성씨는 어쩌다가 완전생판남의 성씨가 되어버렸다 (!!)
그리고,할매의 엄마가 일본에서 건너올때 호적이 이상해져서 성,이름이 바뀌었고
할매의생일을 아는인간은 지구상에 단한명도 없게되었다. 할매의 엄마(작년에 돌아가신)도 몰라.이사실에 내 할매는 항상 분노를 갖고있다
다른형제자매들은 자기 생일을안대
근데 내할매만 가짜생일이다
할매의 진짜생일은 1938년으로 추정되지만 추측일뿐이고 영원히 미궁속에 감춰져있다
내 mum의 dad는 1950년의 전쟁징집을피해서 숨어있었으므로
이사실로 인해,
이후 40대초중반에 알수없는지병으로(1960년대에 경남의 시골에서 병존재도 잘모르고 치료도못받고) 사망하기전까지
계속 병역기피자라서 추적을 당했다고 함
1111저 사실로 인해 온가족이 고통받으며 살음.
내 모친일가가 일족이외엔 별교류도 없었고 뭔가 마을에서 고립되고 입지가좁고
내 mum과 형제자매들이 괴롭힘당한 일들이있었던것으로보아
(애들의태도는 어른들의그것을닮기땜에)
내 모친일족은 마을의 어른들에게서 어떤이유로 적대적으로 배척받는 뭔가가 있었던거 같ㅡ다ㅡ고 추측함.
내가 알지못하는 어른들의 이상한이야기가 있는듯이보이는데,
이건 내 mum이 숨겨서 진짜로 모른다고 나도.
내엄마가 무덤까지갖고갈 모양이야
영원히 비밀속에 숨겨져있다. 음
공익을 위해 폭로하자면 어린애들끼리라곤해도
아마도 내 mum(장녀)과 둘째이모가 어릴때동네에서 성행폭같은걸 당한일이 있었던듯이보인다
둘째이모부도 이모가 자라던시절에, 어떤 유감스런일이 있었음을 언젠가 조카들에게 약간암시하기도했었음
내 엄마의 아빠는 경남 산청이 고향이며 mum의 dad쪽은 형제자매들이
mum's dad's dad의 특이한 외모(한국인이었다는데 금발머리의 큰눈을 지닌.) 덕분에
이질적인 모습을 하고있는데 이상하게 이게 후손들에게 거의 유전이 되지는 않았다
사촌들 중 눈이 큰 애들은 부모가 모두 눈이큰경우뿐이고 나머지는그냥 토종한국인(나ㅜㅜ)스럽게 변해버렸다
엄마쪽 친인척들은 옛날인간들이라 결혼재혼이혼 이런걸반복해서 일족의 명수가 상당히 많으나
요새는 친척들끼리 교류도 없는세상이기도 하고
어른들은 노환으로 사망하는 등(벌써수년전에) 그런이유들로 생존한 후손들은 정말 촌수가 멀은,사돈의 팔촌같은 이들뿐이어서 친인척들이 있는지 실감도 못하고 살고있다.
엄마의 엄마의 아빠 일족은 일본에서 살다보니 이미 일본사람화되어버려서, 세월이 흐르며 지난세대는 사망하고 운운하여 친인척의 연이 희박해져서 왕래도 없는듯하다(자세한 소식도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