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사람들이 받는 열등감, 조언

ㅇㅇ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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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나 못생긴편은 아님
다 아는 소속사들 포함한 여러군데 길캐도 여러번 들어왔었고 어딜가던지 항상 예쁘다는말듣고 연예인하라는말 여러번 들어봄 친구들 다 쌍수이야기 성형이야기 할때 나보고 너는 얼굴 절대 손대지 말라고함 근데 솔직히말하면 이런말들으면 기분좋고 자존감 올라가는건 맞음 또 그냥 칭찬으로 기분좋게 넘어갈수 있는일인데 항상 어딜가나 불편러가 있음
내가 듣고부터 경험담까지 쟤 살쪘녜 마녜 부터
쟤 얼굴믿고 나댄다 , 남자한테 꼬리치고다닌다 , 조금만 잘못해도 얼굴 예쁘장하게생긴애들이 왜그러냐 , 예쁜애들이 더한다 , 예쁘게생겨서 성격 왜그러냐 등등 몇 사람들은 그래도 예쁘니까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 가질수 있는데
이런 경험 여러 가져본사람은 알거임 말 그대로 그냥 이렇게 태어난건데 사람들이 자꾸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거 스트레스받음 심지어 외모로 열등감가진사람도 봄

반대로 얼굴로 스트레스받는사람도 많다고 생각함
쟨 예쁜데 나는 왜그러지 이런생각이나 나는 뭘해도 안예쁘겠지? 이딴말 집어치우셈

내가 하고싶은말은 남들이 예쁘다 못생겼다 그저 그렇다 이러면서 외모지적하고 평가할때 그냥 자기자신을 사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나를 관리하게됨 그러면 자연스럽게 남들 눈에도 나 자신이 매력적으로 보게될거임 만날 자기자신 까내리고 내가하면 이렇겠지 저렇겠지 하면 듣는사람도 그사람을 그렇게보게됨 만약에 그랬다면 이젠 그런말 하지말고 방법을 찾으면 됨 연예인보면 옛날사진보면 그냥 일반인이거나 좀 그런사람 몇 있는데 다 관리하니까 예뻐지고 괜찮아지잖아? 내 주변 몇 친구들도 가끔 이런말하는데 들을때마다 나도 마음아픔... 내가 이친구 삶을 살아보진 않았지만 외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면 힘들겠다는생각이 듦
그리고 우리나라에 사는 이상 외모지상주의 어쩔수없지만 또 이제는 좀 바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봄...
기로니까 이제 남 평가하고 생각할시간에 나에게 좀 더 투자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