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자칭타칭 덤앤더머라 불리우는 제 친구와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악플은 나름 상처를 받으니 하지말아주세욤..ㅠㅠplz~ 저희는 패떳에 나오는 대성과 유재석처럼 둘이 히히덕거리고 의심많고 궁상도 가끔떨면서 서로 애틋하게 지내고있어요 무슨말을 하면 어~나도 그생각했는데 이런적도 정말 많구요~ 아쉽거나 쓸쓸할땐 덤아~더머야~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구요~저희삶은 좀 개그스럽습니다//ㅋ 일단 저희는 술마시는거 부터 코드가 잘맞아요. 저희가 술자리를 대게 좋아라해요~+_+ㅋㅋ 그분위기도 좋구~그 알딸딸한것도 좋구요~ 술을 일단 무조건 소주구요~!! 동아리선배들이 거의 남자여서 술을 잘못배워서(?) 꺽어마시는걸 못하구 무조건 원샷이어야해요.ㅠ 그리고 저희 신념이 안주는 남겨도 술은 남기면 안된다!!(못된신념)ㅠㅠ 한잔해~이게 입에뱃구요~누가 아무소리없이 장판깔면 싫어합니다.ㅋ 일단 술마시러가면 제가 초반러쉬를 하구요~더머가 후반러쉬를 해요~ 그렇다고 저희가 술 옆에끼고 먹는건 아니구요~ 주당처럼 많이 마시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도 풀겸해서요..ㅋㅋ재밌잖아욤/ㅋ 뉴스에서 성인1인당 마시는 소주의 양이 무려 22병이라고 하던데~ 저희 둘 밥먹다말고 다이어리 펼쳐가며 몇병마셨는지 세봤더니 1년에 백병정도 마시겠더라구요~ㅠㅠ(많은가..;;ㅋㅋ) 그리고 저희 둘이 더 덤앤더머가 결정적인 이유는요~ 저희가 학교에서 10명정도랑 친한데요~ 그중 저희2명을 뺀 나머지가 다~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거기에 7명은 CC입니다..........................ㅠㅠ 그것도 다들 200일이상 된커플에 절대 깨질꺼같지가않아요..다들..ㅠㅠ(이점이 포인트) 더군다나 더머(제친구)와 저..그리고 남자친구랑 1000일된 친구 이렇게 세명이 휴학을 했어서 지금 학교를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그 1000일된 친구....권태기란 단어는 국끓여먹었는지 매일 자기,여보,서방 다나옵니다... 저와 더머는 -1200일..................-800일.................. 술을 안마실수가 없어요..주위환경이.. 꽐라되서 챙겨주는 사람 하나없어도 본능적인 귀가본능으로 집에들어가는 우리가 신기할뿐이죠..ㅋㅋ 빼빼로데이,첫눈오는날 더머와 함께했구요..빼빼로데이땐 당당히 명동한복판에 가서 자극만 실컷받고 한숨만 푹푹쉬다왔어요..첫눈오는날은 왜이리 춥던지.. 크리스마스요?? 이미 2달전에 계획세워났습니다..ㅠ 그 슬픈건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고있다는 거에요. 정말 그 어떤 껀덕지(?)조차 없지만 기다리는 저희가 왠지 서글프네요.. 만일 기적이 일어난다면 전 UN의 Miracle, 더머는 보아의 Distiny를 싸이 배경음악을 하기로했어요..왠지 눈물이 찔끔.. 소개팅 이런걸 해봐도 저희가 내숭떨고 그런걸 잘못해서 친구들만 잔뜩 만들어 오구요.. 문제점을 분석해봐서 실천해보려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욤..;; 작년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올해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니까 점점 무서워집니다..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저의 신세한탄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욤..ㅠㅋㅋ 다들 크리스마스계획들 세우셨어요?? 오늘이 -30일이에욤..ㅠㅠ 그래도 전 더머와 함께 위로를 하며 지내고 있어요~ㅠㅠ 다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바랄게욤~ 만에하나 톡이된다면 더머와저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ㅠㅠㅋㅋㅋ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바라는 덤앤더머 이야기//ㅋ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자칭타칭 덤앤더머라 불리우는 제 친구와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악플은 나름 상처를 받으니 하지말아주세욤..ㅠㅠplz~
저희는 패떳에 나오는 대성과 유재석처럼 둘이 히히덕거리고 의심많고 궁상도 가끔떨면서 서로 애틋하게 지내고있어요
무슨말을 하면 어~나도 그생각했는데 이런적도 정말 많구요~
아쉽거나 쓸쓸할땐 덤아~더머야~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구요~저희삶은 좀 개그스럽습니다//ㅋ
일단 저희는 술마시는거 부터 코드가 잘맞아요.
저희가 술자리를 대게 좋아라해요~+_+ㅋㅋ
그분위기도 좋구~그 알딸딸한것도 좋구요~
술을 일단 무조건 소주구요~!!
동아리선배들이 거의 남자여서 술을 잘못배워서(?) 꺽어마시는걸 못하구 무조건 원샷이어야해요.ㅠ
그리고 저희 신념이 안주는 남겨도 술은 남기면 안된다!!(못된신념)ㅠㅠ
한잔해~이게 입에뱃구요~누가 아무소리없이 장판깔면 싫어합니다.ㅋ
일단 술마시러가면 제가 초반러쉬를 하구요~더머가 후반러쉬를 해요~
그렇다고 저희가 술 옆에끼고 먹는건 아니구요~
주당처럼 많이 마시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도 풀겸해서요..ㅋㅋ재밌잖아욤/ㅋ
뉴스에서 성인1인당 마시는 소주의 양이 무려 22병이라고 하던데~
저희 둘 밥먹다말고 다이어리 펼쳐가며 몇병마셨는지 세봤더니 1년에 백병정도 마시겠더라구요~ㅠㅠ(많은가..;;ㅋㅋ)
그리고 저희 둘이 더 덤앤더머가 결정적인 이유는요~
저희가 학교에서 10명정도랑 친한데요~
그중 저희2명을 뺀 나머지가 다~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거기에 7명은 CC입니다..........................ㅠㅠ
그것도 다들 200일이상 된커플에 절대 깨질꺼같지가않아요..다들..ㅠㅠ(이점이 포인트)
더군다나 더머(제친구)와 저..그리고 남자친구랑 1000일된 친구 이렇게 세명이 휴학을 했어서 지금 학교를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그 1000일된 친구....권태기란 단어는 국끓여먹었는지 매일 자기,여보,서방 다나옵니다...
저와 더머는 -1200일..................-800일..................
술을 안마실수가 없어요..주위환경이..
꽐라되서 챙겨주는 사람 하나없어도 본능적인 귀가본능으로 집에들어가는 우리가 신기할뿐이죠..ㅋㅋ
빼빼로데이,첫눈오는날 더머와 함께했구요..빼빼로데이땐 당당히 명동한복판에 가서 자극만 실컷받고 한숨만 푹푹쉬다왔어요..첫눈오는날은 왜이리 춥던지..
크리스마스요??
이미 2달전에 계획세워났습니다..ㅠ
그 슬픈건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고있다는 거에요.
정말 그 어떤 껀덕지(?)조차 없지만 기다리는 저희가 왠지 서글프네요..
만일 기적이 일어난다면 전 UN의 Miracle, 더머는 보아의 Distiny를 싸이 배경음악을 하기로했어요..왠지 눈물이 찔끔..
소개팅 이런걸 해봐도 저희가 내숭떨고 그런걸 잘못해서 친구들만 잔뜩 만들어 오구요..
문제점을 분석해봐서 실천해보려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욤..;;
작년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올해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니까 점점 무서워집니다..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저의 신세한탄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욤..ㅠㅋㅋ
다들 크리스마스계획들 세우셨어요??
오늘이 -30일이에욤..ㅠㅠ
그래도 전 더머와 함께 위로를 하며 지내고 있어요~ㅠㅠ
다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바랄게욤~
만에하나 톡이된다면 더머와저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