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시간만 보면 오래되진 않았지만 매일 보던 사이였기에 꽤 오랜만이라고 느껴진다. 일단, 정말 많이 사랑했다. 사랑하면서 기뻐도 해보고 너한테 푹 빠진걸 알면서도 헤어나오지 않고 싶었고 마음도 꽤 많이 아파봤고 정말 많이 울기도 했다. 사랑이란게 한다고 다 행복하고 웃음만 지어지는게 아니더라. 그래도 사랑하면서 힘든거랑 사랑하지 않고 힘든거랑은 다르더라. 이렇게 헤어지고도 너를 생각하는 나는 참으로 미련하고도 미련한 사람이구나 싶다. 널 잊지 못해 연락하는 나에게 집착이라고 하던 너가 이제는 이해간다. 그래 어느 정도 집착했었던 거 같다. 다만, 나쁜 마음은 아니었다. 그저 너라는 사람이 내 곁에서 떠나기 싫은 마음, 어떻게 보면 나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었다. 너의 생각과 기분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내 힘듦만을 생각하고 너에게 많이 연락했던 나를 많이 욕해도 좋다. 사실은 난 너가 이해가 안가기도 했다. 그냥 내 말대로 다시 만나게 되면 나는 너에게 분명 최선을 다 할테고 어떻게서든 너에게 도움이 되려 노력할테고 있는 힘껏 널 사랑할테고 내가 무조건 적인 너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데도 끝까지 다시 만나기 싫다는 너가 이해가 안갔다. 나는 항상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항상 그런 마음이었고 그렇게 행동하려 했는데 내 의도가 너에게는 닿지 않았나보다. 항상 좋은 기운을 가득 실어 너에게 보낸 연락은 후회와 서로에 대한 미운 감정들만 가득 싣고 화살이 되어 돌아와 우리 사이를 갈라 놓더라. 아무리 말해도 아무리 많은 연락을 해도 우리 사이는 가까워지기는 커녕 더 멀어지기만 하더라. 이제야 알았다. 우리가 오래 사겼던 시간만큼 그만큼 이별하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는 걸.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한다. 너와 했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고 어디서나 너의 소식이 전해져 오면 항상 웃음이 지어지고 있는 힘껏 응원하고 있다.
나 이제는 연락안한다. 아니 너한테 차단되서 어차피 못한다. 전에는 차단 풀어달라고 어떻게서든 연락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으려 한다. 우리가 운명이라면 어떻게서든 풀릴 차단이겠거니 우리가 정말 운명이라면 어떻게서든 다시 만날 사람들이니. 난 그저 살다가 우연히 너를 만나는 순간이 오면 그 순간에 최선을 다 하려 한다.
정말 많이 사랑했다. 가벼운 풋사랑도 아니었고 콩깍지가 낀 것도 아니더라. 너라는 사람에게서 난 도저히 헤어나올 수가 없고 헤어나오기도 싫다.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나자. 웃기는 짬뽕 정말 보고싶다
보고싶은 너에게
안녕, 시간만 보면 오래되진 않았지만 매일 보던 사이였기에 꽤 오랜만이라고 느껴진다. 일단, 정말 많이 사랑했다. 사랑하면서 기뻐도 해보고 너한테 푹 빠진걸 알면서도 헤어나오지 않고 싶었고 마음도 꽤 많이 아파봤고 정말 많이 울기도 했다. 사랑이란게 한다고 다 행복하고 웃음만 지어지는게 아니더라. 그래도 사랑하면서 힘든거랑 사랑하지 않고 힘든거랑은 다르더라. 이렇게 헤어지고도 너를 생각하는 나는 참으로 미련하고도 미련한 사람이구나 싶다. 널 잊지 못해 연락하는 나에게 집착이라고 하던 너가 이제는 이해간다. 그래 어느 정도 집착했었던 거 같다. 다만, 나쁜 마음은 아니었다. 그저 너라는 사람이 내 곁에서 떠나기 싫은 마음, 어떻게 보면 나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었다. 너의 생각과 기분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내 힘듦만을 생각하고 너에게 많이 연락했던 나를 많이 욕해도 좋다. 사실은 난 너가 이해가 안가기도 했다. 그냥 내 말대로 다시 만나게 되면 나는 너에게 분명 최선을 다 할테고 어떻게서든 너에게 도움이 되려 노력할테고 있는 힘껏 널 사랑할테고 내가 무조건 적인 너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데도 끝까지 다시 만나기 싫다는 너가 이해가 안갔다. 나는 항상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항상 그런 마음이었고 그렇게 행동하려 했는데 내 의도가 너에게는 닿지 않았나보다. 항상 좋은 기운을 가득 실어 너에게 보낸 연락은 후회와 서로에 대한 미운 감정들만 가득 싣고 화살이 되어 돌아와 우리 사이를 갈라 놓더라. 아무리 말해도 아무리 많은 연락을 해도 우리 사이는 가까워지기는 커녕 더 멀어지기만 하더라. 이제야 알았다. 우리가 오래 사겼던 시간만큼 그만큼 이별하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는 걸.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한다. 너와 했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고 어디서나 너의 소식이 전해져 오면 항상 웃음이 지어지고 있는 힘껏 응원하고 있다.
나 이제는 연락안한다. 아니 너한테 차단되서 어차피 못한다. 전에는 차단 풀어달라고 어떻게서든 연락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으려 한다. 우리가 운명이라면 어떻게서든 풀릴 차단이겠거니 우리가 정말 운명이라면 어떻게서든 다시 만날 사람들이니. 난 그저 살다가 우연히 너를 만나는 순간이 오면 그 순간에 최선을 다 하려 한다.
정말 많이 사랑했다. 가벼운 풋사랑도 아니었고 콩깍지가 낀 것도 아니더라. 너라는 사람에게서 난 도저히 헤어나올 수가 없고 헤어나오기도 싫다.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나자. 웃기는 짬뽕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