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역사학원을 다니거든 그쌤이 나랑 2학년때부터 알게도 했고 우리엄마 바로 옆에서 수업을 해서 막 놀러가기도했어 걍 엄청 가족같은사이였어 그래서 수업도 쌤한테 받고 돈은 따로 안내고 대신엄마가 피부관리해주고 하 근데 쌤이 수업을 하고나서 부터 거의 맨날 시간을 바꾸고 당일 날에 자기 시간안된다고 다른날로 갑자기 옮기는거야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거의 옮겨 그리고 더 화나는건 갑자기 부른다는거야.. 진짜 갑자기 올수 있냐고 해 그리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해도 새벽에 문자로 수업한다고 보내는건 쫌 아니지 않아? 내가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이건 나이로 따질게 아니라 예의인거잖아 나도 처음엔 쌤이 까먹을 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이건 너무한것 같아 내가 쌤한테 너무 늦은밤에 연락하지말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갑자기 부르지도 말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소심해서 말을 못하겠어..
학원땜에 스트레스받아
아니 내가 역사학원을 다니거든 그쌤이 나랑 2학년때부터 알게도 했고 우리엄마 바로 옆에서 수업을 해서 막 놀러가기도했어 걍 엄청 가족같은사이였어 그래서 수업도 쌤한테 받고 돈은 따로 안내고 대신엄마가 피부관리해주고 하 근데 쌤이 수업을 하고나서 부터 거의 맨날 시간을 바꾸고 당일 날에 자기 시간안된다고 다른날로 갑자기 옮기는거야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거의 옮겨 그리고 더 화나는건 갑자기 부른다는거야.. 진짜 갑자기 올수 있냐고 해 그리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해도 새벽에 문자로 수업한다고 보내는건 쫌 아니지 않아? 내가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이건 나이로 따질게 아니라 예의인거잖아 나도 처음엔 쌤이 까먹을 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이건 너무한것 같아 내가 쌤한테 너무 늦은밤에 연락하지말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갑자기 부르지도 말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소심해서 말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