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러브레터 2021

최설리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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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러브레터 - 한국판 감독 작가 천신

때는 일제시대였다. 일본 공장에 취업 시켜준다는 이유로 끌려간 유미.
 
그와 동창생인 신준현
 
일본으로 끌려가 온갖 수모를 당하며 힘들 나날을 보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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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으로 고급진 집에 살던 유미 그둘의 엇갈린 운명이야기
 
 
학창시설 신준현과 유미는 동창생으로 학교 첫등교하는날 별빛이 내리는 아리따운 여학생이 내옆에 앉았다. 바로 유미였다.
얼굴이 조그만큼 햄스터 처럼 귀여운 꼬마 아이였다.

 
1.감자를 건내주며 사이 좋게 지낸다.
 
2.학교에서 둘이 떠들다 교실밖으로 나가 손든다.
 
3. 학교에서 우등생으로 신준현은 상을 받게 된다.
 
4.대학교로 삼사출신으로 들어가게 된다. 낮에 군대에서 장교로 일하고 밤에는 야간 중앙대에서 공부하게된다.
 
삼사출신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어 일본군인으로 착출된다.
 
일본 유미를 만나게 된다. 감자를 같이 먹는 한국 유미를 떠올리며 닮았다는 생각에 좋아하게 된다.
 
일본에서 유미와 생활에 빠지며 사랑을 나누며 사랑에 빠진다.
 
2차세계 대전이 일어나서 전쟁에 참여 하게 된다. 중국을 공격하는 길림성 진영으로 공격가게 된다.
 
전쟁의 피날리며 일본이 대승을 거늘리며 진격하게 된다. 
 
전쟁으로 피로한 일본 병사들에게 포상을 주듯이 위안부 소녀들을 바치게 된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거기거 유미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며 눈물을 흘리며 왜 여기에 끌려왔냐며 부둥껴 껴앉는다.
 
고등학교 이후로 서로 엇갈린 운명이었지만 다시 만나 그녀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며 잘해준다.
 
그녀는 매일밤 병사들과 사랑을 나누며 지쳐갈때에도 준현의 편지에 참고 힘을 낸다.
 
학창시설 소년대 소녀로써 숨박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전쟁의 승패는 점점 중국으로 기울기 시작하였다.
 
일본에 핵폭탄이 맞았다는 전파가 통하면서 일본은 침울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위안부들에게 장난감으로 살을 도려내고 악날한 짓을 일삼는다.
 
그렇게 핵을 2번 맞고서야 일본군 철수를 하게 되며 남아 있던 위안부를 정리하라는 지시를 내리며 일본군들을 철수하게 된다.
 
유미가 끌려가는걸 보게 되는 준현은 그녀를 놓치지 않게 일본군에게 대항한다.
 
그녀를 살려야만 했던 그는 그렇게 일본군에게 맞아가면서 그녀를 보호하게 되며 피난처로 보냈지만
 
중국군인에게 총을 맞아 죽게 된다.
 
한국 유미는 슬퍼하며 준현의 군번줄을 때가며 중국군인들에게 이끌려 간다.
 
그렇게 10년이 흐른후
 
일본 유미는 한국군인 신준현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으며 행적을 찾던중 한국유미와 우연찾게 편지를 주고 받게 되어
중국군인에게 죽었다는걸 알게 된다.
거기거 만난 자기와 비슷한 한국 유미를 보고 당황한다. 그의 시체가 있는 백두산 너머의 산골짜기에 오뎅기 데스까? 를 외치며 울음을 터트린다.
 
두여자는 부등껴 앉으며 울며 그의 군번줄을 건네며 끝이난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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