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뽀르노를;

아놔2008.11.25
조회4,376

찬구놈의 추천으로 글몇자 적어봅니다.

 

전 어제 뉨들도 모두 아시는 당x귀 공유사이트에서 개콘이 떴는지 확인후,

다운을 해놓고는 잠을 청했죠.

아, 외국에 있는지라, 당x귀 처럼 사랑스런 프로그램도 없고, 인터넷이 하도 느려 컴을 켜놓고 잤죠.

그리고 학교를 갔다가 들어왔습니다.

문을 열어제낀 저를 보신 어머니가 평소와는 다른 매서운 눈초리로 절 응시하고계셨죠,

그리고 말을 건네셨어요. " 너 이리 좀 당장 앉아봐."

" 너 뭐 찔리는거없니???!!"
"머가요?"

" 아이고, 세상에.. 넌 어떻게 그딴 쓰레기같은 옘병할것을 다운을 받아선 볼수가있니?"

-_-;;   " 아니 대체 먼소리에요? 내가 멀 다운을 받아봐??"

" 너 이노무세키  이름도, '개콘' 으로 해놓고 엄마 보라고 해놨니??"

" 아니 대체 먼소리를 하는거에요???!!!!!  "

"아이구 ! 아이고 세상에 !!  저딴걸 다운 쳐받아 보고있다니"

전 당장 컴에 가서 제가 받아논 폴더로 가선 확인을 해봤죠.

아니 근데  개콘 최신회로 생각하고선 받아논 파일을 클릭하는순간

원숭이같이 생긴 일본놈섹히가 여자의 xx 를 할짝할짝 핥고있지 멉니까.

전 첨보자마자, 무슨 태닝한 초대형 아메바가 살아 움직이는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그 파일 올려논 개X끼 가 파일명을 개콘으로 올려놓고는 전 아무생각없이

확인해보지않고 학교를 갔던것이죠.

전 그걸 어머니꼐 설명하느라 한참이나 진땀뻈네요. 것도 파일명 바꿔논것도 제가

교묘히 바꺼논 혐의까지 받았구요.

세상에, 공유할게 없어 그딴걸 어머니와 공유하게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