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와의 이별에대해 글몇자적으면서 상담을 받아보구 얘기를 들어볼려구 합니다 현재는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은 상태입니다 8개월정도 만났구 저는 37 여자친구는 33이였습다 사귈때 썰을 풀자면은 연애초기때 제가 먼저 좋아한다구 해서 사귀게 된케이스인데 여자친구는 바로 오케이안하구 편안오빠로 느껴진다고 해서 시간을 더가지면서 제가 노력하여 여자친구와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귀는 8개월동안 싸우는것도 없엇구 제가 삐지는정도? 그러면서 잘지내구 있엇습니다 그런대 여자친구가 다른지역 1시간도 안걸리는? 곳으로 발령을 받게되었습니다 이사하면서두 도와주고 집 꾸며주는것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구 이사한곳에 놀러가서 점심두 먹으면서 재미잇게 있엇는데 제가 스킨십을 할려고 했는데 거부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삐져있는상태였는데 ..삐져일는것을 쫌 누그러트린다음에 대화를 했습니다 스킨십관련 분위기가 안잡혀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부분에대해서는 이해를 하였습니다 분위기를 중요시 여기는거니깐요 그리구 제가 섭섭했던부분에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저한테 편한오빠로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그뒤 울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런얘기를 들었지만 제가 사랑하던 여자였기때문에 안고 쓰다듬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구 제가 집에가야될시간이라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면서 여자친구가 카톡ㅇㅣ와서 조심히 내려가라구 하더라구요 집도착해서 있는데 카톡이오면서 마음이아프구 너무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얘기를 듣고 전화를 햇구 통화를하면서 여자친구가 시간을갖자는 얘기를하더라구요 저는 홧김에 그냥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나봐요.. 아침이되서 제가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날저녁 제가 여자친구에게 만나서 얘기를 하자구햇ㄷㅓ니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그날 만나서 얘기를 나눳는데 제가 백에대한 사랑을 주는만큼 자기는 그렇게 못해주는거에대해서 부담스럽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에대해서 나한테 백에대한마음을 안주고 표현을 한번이라도 해주는것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먼가 얘기를 안해주는것같았구 더 답답함을 느껴 제가 다시한번더 시간을 갖자구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는다고 괜찮아질까?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간을 갖다보면 더 좋아질수도 있다고햇죠 그래서 기간을 일주일정도 가지자구하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헤어지는게 맞다구 생각을해서 다음날아침 카톡을보내서 그냥헤어지자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물론 제가 두번ㅇㅣ나 얘기한거에대해서 잘못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구 제짐이 여자친구집에있어서 짐을가지러 올라갓습니다 그때는 뭔가 매정하게 해야될꺼같아 아무말두안하고 짐만받고 차에타고 가버릴려고햇는데 여자친구는 그추운날 그자리에 계속서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사이는 끝이나버렸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이사이가 사귀는사이로 다시 변한다구 하더라두 나중에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확률이 많다는것을.. 근데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마음이 정리가 안됩니다.. 많이허전하구 힘드네요 시간이지나면은 다해결해준다고는 하지만.. 다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헤어진 여자친구와.
현재는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은 상태입니다
8개월정도 만났구 저는 37 여자친구는 33이였습다
사귈때 썰을 풀자면은 연애초기때 제가 먼저 좋아한다구 해서 사귀게 된케이스인데 여자친구는 바로 오케이안하구 편안오빠로 느껴진다고 해서 시간을 더가지면서 제가 노력하여 여자친구와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귀는 8개월동안 싸우는것도 없엇구 제가 삐지는정도?
그러면서 잘지내구 있엇습니다
그런대 여자친구가 다른지역 1시간도 안걸리는?
곳으로 발령을 받게되었습니다
이사하면서두 도와주고 집 꾸며주는것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구 이사한곳에 놀러가서 점심두 먹으면서 재미잇게 있엇는데 제가 스킨십을 할려고 했는데 거부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삐져있는상태였는데 ..삐져일는것을 쫌 누그러트린다음에 대화를 했습니다
스킨십관련 분위기가 안잡혀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부분에대해서는 이해를 하였습니다 분위기를 중요시 여기는거니깐요
그리구 제가 섭섭했던부분에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저한테 편한오빠로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그뒤 울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런얘기를 들었지만 제가 사랑하던 여자였기때문에 안고 쓰다듬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구 제가 집에가야될시간이라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면서 여자친구가 카톡ㅇㅣ와서 조심히 내려가라구 하더라구요 집도착해서 있는데 카톡이오면서 마음이아프구 너무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얘기를 듣고 전화를 햇구 통화를하면서 여자친구가 시간을갖자는 얘기를하더라구요 저는 홧김에 그냥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나봐요..
아침이되서 제가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날저녁 제가 여자친구에게 만나서 얘기를 하자구햇ㄷㅓ니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그날 만나서 얘기를 나눳는데
제가 백에대한 사랑을 주는만큼 자기는 그렇게 못해주는거에대해서 부담스럽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에대해서 나한테 백에대한마음을 안주고 표현을 한번이라도 해주는것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먼가 얘기를 안해주는것같았구
더 답답함을 느껴 제가 다시한번더 시간을 갖자구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는다고 괜찮아질까?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간을 갖다보면 더 좋아질수도 있다고햇죠
그래서 기간을 일주일정도 가지자구하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헤어지는게 맞다구 생각을해서 다음날아침 카톡을보내서 그냥헤어지자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물론 제가 두번ㅇㅣ나 얘기한거에대해서 잘못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구 제짐이 여자친구집에있어서 짐을가지러 올라갓습니다
그때는 뭔가 매정하게 해야될꺼같아 아무말두안하고 짐만받고 차에타고 가버릴려고햇는데 여자친구는 그추운날 그자리에 계속서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사이는 끝이나버렸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이사이가 사귀는사이로 다시 변한다구 하더라두 나중에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확률이 많다는것을..
근데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마음이 정리가 안됩니다.. 많이허전하구 힘드네요
시간이지나면은 다해결해준다고는 하지만..
다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