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 이런지 내가 생각을 바꾸면 내가 행복해질것 같은데....그러기가 정말 정말 싫다 사람들은 내가가 진게 많아 보인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정말 오산이다 재치 있고 재미잇는 자상 할 것 같은 남편에 예쁘고 똑똑한딸.......하지만 난.정신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 하고 싶다 아님 암에라도 걸 려 콱 어떻게 됐음 좋겠다 지겹다 결혼 6년차 5살 된 딸 하나 막내 며느리 신랑; 마마보이 34년동안 엄마의 세뇌 교육에 철저하게 지배 당함(아직도 엄마 말이 다 맞는 줄암)엄청난 효자(일요일 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엄마 모시고산에다님)남한테는 이기적 짠돌이 부인한테도솔직하지 못함 매일 머리 굴려서 얘기 하느라 두통약을 달고 삼 재치있는 말솜시에 여자들 한테 만 인기 짱 한마디로 약은 남자 잘못해 놓고도 우기는 것 짱 남앞에서 마누라한테 잘 해주는 척 둘이 있을때는고리타분하게 고지식 여자가....하는 스타일 고단수!!!! 잔소리는 안하지만 눈치주기 선수 아기 앞에서도 자기 관리 잘함 시엄마 앞에서만 순한 양 (머리못굴림) 시엄마:화려한 말솜씨 잔머리 900단 속다르고 겉다름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함 (형님한테 꼼작 못함 눈치 엄청 봄)집에서는 왕 !!!!잔머리 굴려 아들을 꼭 집으로 불러 들임 몸 약한게 무기(아프다는 사람이 놀러 다니는 건 선수)약점 잡으면말로 사람 염장 지르기 900단 남의 말 절대 안들음 자기가 생각한게 최고 지는거 싫어하고 샘이 많음 (아래사람한테도)오지랍이 넓으나 뒤끝은 안 좋음 착한 사람 바 보라고 생각하구 이용 잘 함 막내아들 너무 사랑해서 집착 한다(결혼은 왜 시켜서 같이 사는 사람 피곤하게 하는지) 나;곰 !약지 못해서 매일 약은 사람들 한테 당하고 살았음 이치에 바른 소리 너무 해서 손해 마니 보고 삼 (평상시 가만 있다열받으면 감정 조절못함) 결혼5년후 이젠 어른이 구 뭐구 없다 안 참는다 그래서 성질 더러운 년 됐다( 시엄마랑 대판 했다)거짓말을 못 한다(해도들통남)돌려 말할지 모른다(그래서 우리 신랑은 상처 받는 단다)단순한것도 죄! (죄다)신랑이랑 싸울때 욱 할때 있다(깐죽거리고 말 안 통할때)혼자서 생각하고 말것을 내 뱉을때가 있다(신랑한테만.....적어도 남편 하 구는 속 얘기해도 괞찬은것 아닌가?착각?)우리 친정엄마는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단다 남편한테도 속 얘기 하지 말란다(잘못된거 아닌가)신랑은 자기 스스로자상하단다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니구만(자기관리 너무 잘하는 이중적인 사람 처럼 보이는데 울엄마처럼) 이렇게 쓰고 보니 내가 잘못된 건 가 ?이젠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알것 같다 여자는 역시 여우가 되야 하는가보다 사는게 지겹고 내 탓이라는것도 알지만 내가 먼저 변해야 하는 것도 알지만 하기 싫다 이런게 바로 성격 차 인가 싶다 나도 대화해서 풀고 싶다 하지만 일방적인 생각일때와 해도 안 먹힐때는 말하는 사람만 바보 되는 것 같다 이혼하고 싶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나도 똑같이 머리 굴려서 신랑 내편 만들고 이중적으로 살아야 하나 겉다르고 속다르게....근데 이젠 잘하고 싶지 않다 신경 쓰기 싫다 그냥 나는내 할일 하메 우리 신랑은 우리 신랑이 하고싶은거 하구울시엄마 그러거나 말거나 나만 행복하게......가치관에혼돈이옴 어떻게재미있게살지? 이렇게쓰고나니 맘 편하다 결혼할 사람들이여 결혼하고 3년 정도 있다가 애 낳기를.........혼전동거대찬성(내딸이그러면이해할수있을까?)
지겨워서
사는게 왜 이런지 내가 생각을 바꾸면 내가 행복해질것 같은데....그러기가 정말 정말 싫다 사람들은 내가가 진게 많아 보인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정말 오산이다 재치 있고 재미잇는 자상 할 것 같은 남편에 예쁘고 똑똑한딸.......하지만 난.정신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 하고 싶다 아님 암에라도 걸 려 콱 어떻게 됐음 좋겠다 지겹다 결혼 6년차 5살 된 딸 하나 막내 며느리 신랑; 마마보이 34년동안 엄마의 세뇌 교육에 철저하게 지배 당함(아직도 엄마 말이 다 맞는 줄암)엄청난 효자(일요일 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엄마 모시고산에다님)남한테는 이기적 짠돌이 부인한테도솔직하지 못함 매일 머리 굴려서 얘기 하느라 두통약을 달고 삼 재치있는 말솜시에 여자들 한테 만 인기 짱 한마디로 약은 남자 잘못해 놓고도 우기는 것 짱 남앞에서 마누라한테 잘 해주는 척 둘이 있을때는고리타분하게 고지식 여자가....하는 스타일 고단수!!!! 잔소리는 안하지만 눈치주기 선수 아기 앞에서도 자기 관리 잘함 시엄마 앞에서만 순한 양 (머리못굴림) 시엄마:화려한 말솜씨 잔머리 900단 속다르고 겉다름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함 (형님한테 꼼작 못함 눈치 엄청 봄)집에서는 왕 !!!!잔머리 굴려 아들을 꼭 집으로 불러 들임 몸 약한게 무기(아프다는 사람이 놀러 다니는 건 선수)약점 잡으면말로 사람 염장 지르기 900단 남의 말 절대 안들음 자기가 생각한게 최고 지는거 싫어하고 샘이 많음 (아래사람한테도)오지랍이 넓으나 뒤끝은 안 좋음 착한 사람 바 보라고 생각하구 이용 잘 함 막내아들 너무 사랑해서 집착 한다(결혼은 왜 시켜서 같이 사는 사람 피곤하게 하는지) 나;곰 !약지 못해서 매일 약은 사람들 한테 당하고 살았음 이치에 바른 소리 너무 해서 손해 마니 보고 삼 (평상시 가만 있다열받으면 감정 조절못함) 결혼5년후 이젠 어른이 구 뭐구 없다 안 참는다 그래서 성질 더러운 년 됐다( 시엄마랑 대판 했다)거짓말을 못 한다(해도들통남)돌려 말할지 모른다(그래서 우리 신랑은 상처 받는 단다)단순한것도 죄! (죄다)신랑이랑 싸울때 욱 할때 있다(깐죽거리고 말 안 통할때)혼자서 생각하고 말것을 내 뱉을때가 있다(신랑한테만.....적어도 남편 하 구는 속 얘기해도 괞찬은것 아닌가?착각?)우리 친정엄마는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단다 남편한테도 속 얘기 하지 말란다(잘못된거 아닌가)신랑은 자기 스스로자상하단다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니구만(자기관리 너무 잘하는 이중적인 사람 처럼 보이는데 울엄마처럼) 이렇게 쓰고 보니 내가 잘못된 건 가 ?이젠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알것 같다 여자는 역시 여우가 되야 하는가보다 사는게 지겹고 내 탓이라는것도 알지만 내가 먼저 변해야 하는 것도 알지만 하기 싫다 이런게 바로 성격 차 인가 싶다 나도 대화해서 풀고 싶다 하지만 일방적인 생각일때와 해도 안 먹힐때는 말하는 사람만 바보 되는 것 같다 이혼하고 싶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나도 똑같이 머리 굴려서 신랑 내편 만들고 이중적으로 살아야 하나 겉다르고 속다르게....근데 이젠 잘하고 싶지 않다 신경 쓰기 싫다 그냥 나는내 할일 하메 우리 신랑은 우리 신랑이 하고싶은거 하구울시엄마 그러거나 말거나 나만 행복하게......가치관에혼돈이옴 어떻게재미있게살지? 이렇게쓰고나니 맘 편하다 결혼할 사람들이여 결혼하고 3년 정도 있다가 애 낳기를.........혼전동거대찬성(내딸이그러면이해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