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L이나 P 플레이트를 붙이고 운전하는 일종의 초보 운전자들은 운전할 때 술 한 방울도 마시면 안 되고 저는 풀 라이센스를 갖고 있어서 맥주 한 병과 음식을 먹고 두 어시간 후 운전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리고 어떤 분의 조현병 댓글 보고 그냥 웃습니다.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조현병 환자를 돌봤거든요. ^^;; 해외에서 25년 살다 보니 한글로 글쓰기가 어색할 수도 있어요. 글쓰기는 아이폰으로 해서 편집없이 글 쓴 후 사진을 첨부해서 보기 불편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쪼록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라요.
제 둘째딸이 며칠 전에 아침 식사를 만들겠다고 해서 저는 노 땡큐 거절을 했죠. 저는 일 안 하는 날은 밥에 김치 먹는게 제일 좋아요.
여기는 망고 시즌이라 크고 달작지근 맛있어요.
키키가 망고를 좋아해서 망고향만 맡게 해줬어요 ㅋ
어제는 더워서 낮에 딸이랑 피쉬 앤 칲 가게 가서 늦은 점심을 먹었는데 맥주가 고픈 날이지만 운전을 해서 한 병만!
오늘은 더 더운 날, 37도까지 올라감, 회사에서 급하게 일하러 오라고 전화가 왔음에도 저는 오늘 쉬어야겠기에 조깅을 했어요. 이미 30도가 넘어서 조깅하다가 걷기로 전환하고 베트남인 베이커리에서 냉커피와 바싹 튀긴 돼지고기 샌드위치 롤을 사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키키는 제 이불 위에서 시체 놀이 중.
저녁 8시 20분인데 34도에요. 더워서 월남쌈 먹었어요. 둘째딸이냉동딸기로 시원한 딸기 쥬스를 만들었어요. 오늘 백화점에서 새 물품 체크하는 일만 8시간 해서 피곤할텐데 월남쌈 보더니 기운이 팍 솟았나봐요. 제가 문어를 좋아해서 돼지 고기와 같이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태어났고 마른 편이어서 더위를 잘 안 타는데 키키는 지렁이마냥 쭉 늘어났네요. 그래서 아이스팩 배에 갖다 놨어요 ㅋ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
딸의 요리
제 둘째딸이 며칠 전에 아침 식사를 만들겠다고 해서 저는 노 땡큐 거절을 했죠. 저는 일 안 하는 날은 밥에 김치 먹는게 제일 좋아요.
여기는 망고 시즌이라 크고 달작지근 맛있어요.
키키가 망고를 좋아해서 망고향만 맡게 해줬어요 ㅋ
어제는 더워서 낮에 딸이랑 피쉬 앤 칲 가게 가서 늦은 점심을 먹었는데 맥주가 고픈 날이지만 운전을 해서 한 병만!
오늘은 더 더운 날, 37도까지 올라감, 회사에서 급하게 일하러 오라고 전화가 왔음에도 저는 오늘 쉬어야겠기에 조깅을 했어요. 이미 30도가 넘어서 조깅하다가 걷기로 전환하고 베트남인 베이커리에서 냉커피와 바싹 튀긴 돼지고기 샌드위치 롤을 사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키키는 제 이불 위에서 시체 놀이 중.
저녁 8시 20분인데 34도에요. 더워서 월남쌈 먹었어요. 둘째딸이냉동딸기로 시원한 딸기 쥬스를 만들었어요. 오늘 백화점에서 새 물품 체크하는 일만 8시간 해서 피곤할텐데 월남쌈 보더니 기운이 팍 솟았나봐요. 제가 문어를 좋아해서 돼지 고기와 같이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태어났고 마른 편이어서 더위를 잘 안 타는데 키키는 지렁이마냥 쭉 늘어났네요. 그래서 아이스팩 배에 갖다 놨어요 ㅋ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