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회초년생들이 들으면 이해가지 않을찌 모르지만요...저두 그일로 한 2주정도 밥도 못 먹구 회사만 가면 속이 울렁울렁 거립니다.
저 입사한지 6년차인데요... 같이 일하던여직원이 갑자기 그만 두는 바람에 한 3달 혼자 쉬는날 쉬지도 못하구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구 있다차..어렵게 사람이 들어왔구요... 그런데 이틀만에 사람이 또 바꿔졌더군요...그것두 제가 쉬고 나오니 꽁대를 끼리 짜짝궁 해서말이죠...
처음에는 업무인수하는라 제 할일 하면서 가르칠려니 자정 넘어서 끝나구 하더라구요...그런데 이신입 7시땡치면 집에 가는거예요... 첨엔 참 황당하더라구요... 자기일 다하구 집에 가는거야 뭐라구 하겠습니까만은.... 세상사는게 그게 아니죠... 그리구 저도 업무가 바쁜데 제가 한가 할때 이루좀 와봐 이거 가르켜 줄께 이러면 잠깐만 기달려 이거 끝내구...내참 그거 끝날때 되면 난 다른 일 해야쥐 ...지금 내가 배우는 입장있지...가르치는 입장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참고로 그 신입 저보다 겨우 1살 많습니다.)
저 고등학교 때 이 회사 들어왔구요... 그땐 나이 어려서 언니들이 시키면 그냥 당연히 해야 되는일인줄 알구 살았는데 지금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 좀 황당하구 제 자신에게 화가 나는거 있죠...
지금은 그 신입 6개월 넘었습니다..
얼마 전이었어요..
업무 과정중에 그 아가씨가 업무가 틀린 내용이 있어죠...대화는 이러하였습니다.
아가씨 : 그런거 적어야 되냐...
나 : 엉 아래에 적는 란 있잖아? 안 적어 놓구 왔냐...
아가씨 : 엉..
나 : 왜
아가씨 : 몰랐어.
나 : 그거 뭐 작성할때 나오잖아.
아가씨 : 헛 으로 봤다.
나 : 자랑이다...
상황 수습하러 이동하는중...
그런데 대뜸 제가 한 말 자랑이다 라는 말을 가지구 말 꼬리를 잡습니다.
아가씨 : 너 지금 뭐라구 했냐...
옆에 있는 상사분: 아무 말도 안했어야...(상황 수습할려구)
아가씨 : 너 처음 배울때를 생각해...
그말을 하구 상황 수습하러 이동했습니다.
저 머리가 약간 멍하더군요...
상황 수습하구 그 여직원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한소리 합니다.
나 : 뭐 그런말가지구 화를 내냐...
아가씨 : 너가 말을 싸가지 없으 하잖아..
나 : 뭐
나: 평상같으면 그냥 넘어 가는 말 아니냐..
아가씨 : 너 하는 말이 싸가지 없어서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일에 관하여 제가 얘기를 꺼넣습니다.(저희회사가 현금을 만지는곳이라)
나 : 그거 내가 저번에 말했지...그런데 귀찮아서 안한다며
아가씨 : 그래 난 귀찮으니깐 너가 해..(저번에 말할때도 이런식이였습니다.)
티겨태격 몇초 하구 있는데...
옆에 두 상사분 그만해라...하시더군요..
저 그분들 생각해서 멈췄습니다.
그리구 지금 2주쨰 다른 말없이 업무에 관한 사무적인 언어만 사용합니다.
참고로 이 아가씨 저희 사장님하구 친하다구 해야하나 아니 이뻐라 합니다. 그래서 다른 남직원이나 상사분들이 그 아가씨에게 함부러 하지 못합니다.
나이 많은 신입들어오면 피곤해...
이제 사회초년생들이 들으면 이해가지 않을찌 모르지만요...저두 그일로 한 2주정도 밥도 못 먹구 회사만 가면 속이 울렁울렁 거립니다.
저 입사한지 6년차인데요... 같이 일하던여직원이 갑자기 그만 두는 바람에 한 3달 혼자 쉬는날 쉬지도 못하구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구 있다차..어렵게 사람이 들어왔구요... 그런데 이틀만에 사람이 또 바꿔졌더군요...그것두 제가 쉬고 나오니 꽁대를 끼리 짜짝궁 해서말이죠...
처음에는 업무인수하는라 제 할일 하면서 가르칠려니 자정 넘어서 끝나구 하더라구요...그런데 이신입 7시땡치면 집에 가는거예요... 첨엔 참 황당하더라구요... 자기일 다하구 집에 가는거야 뭐라구 하겠습니까만은.... 세상사는게 그게 아니죠... 그리구 저도 업무가 바쁜데 제가 한가 할때 이루좀 와봐 이거 가르켜 줄께 이러면 잠깐만 기달려 이거 끝내구...내참 그거 끝날때 되면 난 다른 일 해야쥐 ...지금 내가 배우는 입장있지...가르치는 입장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참고로 그 신입 저보다 겨우 1살 많습니다.)
저 고등학교 때 이 회사 들어왔구요... 그땐 나이 어려서 언니들이 시키면 그냥 당연히 해야 되는일인줄 알구 살았는데 지금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 좀 황당하구 제 자신에게 화가 나는거 있죠...
지금은 그 신입 6개월 넘었습니다..
얼마 전이었어요..
업무 과정중에 그 아가씨가 업무가 틀린 내용이 있어죠...대화는 이러하였습니다.
아가씨 : 그런거 적어야 되냐...
나 : 엉 아래에 적는 란 있잖아? 안 적어 놓구 왔냐...
아가씨 : 엉..
나 : 왜
아가씨 : 몰랐어.
나 : 그거 뭐 작성할때 나오잖아.
아가씨 : 헛 으로 봤다.
나 : 자랑이다...
상황 수습하러 이동하는중...
그런데 대뜸 제가 한 말 자랑이다 라는 말을 가지구 말 꼬리를 잡습니다.
아가씨 : 너 지금 뭐라구 했냐...
옆에 있는 상사분: 아무 말도 안했어야...(상황 수습할려구)
아가씨 : 너 처음 배울때를 생각해...
그말을 하구 상황 수습하러 이동했습니다.
저 머리가 약간 멍하더군요...
상황 수습하구 그 여직원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한소리 합니다.
나 : 뭐 그런말가지구 화를 내냐...
아가씨 : 너가 말을 싸가지 없으 하잖아..
나 : 뭐
나: 평상같으면 그냥 넘어 가는 말 아니냐..
아가씨 : 너 하는 말이 싸가지 없어서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일에 관하여 제가 얘기를 꺼넣습니다.(저희회사가 현금을 만지는곳이라)
나 : 그거 내가 저번에 말했지...그런데 귀찮아서 안한다며
아가씨 : 그래 난 귀찮으니깐 너가 해..(저번에 말할때도 이런식이였습니다.)
티겨태격 몇초 하구 있는데...
옆에 두 상사분 그만해라...하시더군요..
저 그분들 생각해서 멈췄습니다.
그리구 지금 2주쨰 다른 말없이 업무에 관한 사무적인 언어만 사용합니다.
참고로 이 아가씨 저희 사장님하구 친하다구 해야하나 아니 이뻐라 합니다. 그래서 다른 남직원이나 상사분들이 그 아가씨에게 함부러 하지 못합니다.
저 정말 힘듭니다. 첨에는 내 성질에 못 이겨 분하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그냥 지냅니다.
하지만 같은 사무실에 얼굴 마주 보면 일해야데는게 자꾸 울렁거려서요.
그아가씨앞에서 비유 맞춰주는 직원들도 밉습니다.
그냥 참고 버텨야 될까요..다른 여직원들과 지내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