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래 제목좀 보세요 운영자님이 제목을 조금 바꾸셧는데 원래제목은 ★사진有★누드비치놀러갔는데 남자들만 잔뜩.. 이거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참 오동하씨처럼 인터넷상에서만 심리학하시는분들은 자제좀..^^ ------------------------------------------------- 분명히 말하지만 사진중에 누드잔뜩잇는 사진은 삭제했답니다 ^^ 제홈피에와서 사진없냐고 욕하시는데 님이라면 공유하는 컴터에 그런거 저장해놓겟습니까 ? 특히나 남자가 남자누드한거 머한다고 저장해놓습까 생각좀하고 제홈피와서 욕을적든지 하시구요 아무튼 관심감사해요 ^^ ---------------------------------------------------- 앗...빅뱅씨 댓성씨 다음으로 쓴글이 또 톡이되버렷네요!! 아무튼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ㅜㅜ 그리고 노출을 보시기 원하시는분들은 죄송하지만 제컴터에서 영구삭제해버렸습니다..ㅜㅜ 작은관심들 감사하구요 참. 여기는 스페인입니다 ^^ 못생긴 제싸이공개^^ www.cyworld.com/slamdunk100 오늘도 행복하세요 ^^ 외국에있다보면 한국에서 경험하지못하는 경험도 많이 하게 되는데요 .. 저도 이번여름에 경험했던 일을 얘기하려합니다 ^^ 때는 이번여름 8월 아주 징하게 더웠을때죠 8월은남유럽국가들은 대부분 휴가시즌이라고해서 거의 방학을 하게 되는데 저 또한 학원이 방학을하게 되었고 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었죠 그러다가 친구가 바닷가에서 일하게 되엇다고 (모래사장에서 음류수 같은 거 파는거) 문자가 와서 바닷가가 어떻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 친구왈 : 여기 누드비치라서 완전 천국이야 천국ㅋㅋㅋ 친구의 말을 듣고 제마음은 이미 그리로 가있었죠.... 하지만 누드비치에 들어갈땐 같이 누드가 아니면 이상한 눈초리로 본다고 하길래 친구에서 안부겸 가는걸로 설정하고 갔더랫죠.. 30분을 시외열차를 타고 갔는데 정말 한국에서 본적없던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고 환상적이었죠 .. 하지만 누드비치는 구역이 정해있었기에 들뜬 마음을 자제하며 친구가 일하는 쪽으로 갔죠.. 한참을 가는데 슬슬 사람들이 옷이 사라지더군요;;; 선글라스를 끼고 아주 즐기며 가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전혀 의심도 안한채 친구가 일하는곳에 도착한 나 .. 1분가량 멍때렸습니다 .... 에메랄드빛바다와 뜨거운태양은 그대로 였는데 남자들 아주 다부진 건장한 성인남자 할아버지들 그냥 시원하게 벗고 다닙디다...허허 ;; 친구는 천국이랫죠 ... 예.. 친구는 여자였습니다.. 아주 천국이었겟죠 .. 전 한여름에 사지를 떨며 친구와 헤어지고 그날밤 집에서 맥주를 까고 겨우 잠이들었죠... 다행이 그뒤로는 그냥 평범한 바닷가를 갔는데 거기가 더 천국이더군요.. 겨울이 되어서 그런지 떠올리고 싶지않지만 그날 그 뜨겁던 태양만!! 그립네요 ...ㅜㅜ 사진에 누드를 도저히 못올리겠더라구요 ...그냥 그곳만 올립니다 그리고 천국이라 생각하던 친구도요 ^^
★사진有★누드비치놀러갔는데 남자들만 잔뜩..
그리고 원래 제목좀 보세요
운영자님이 제목을 조금 바꾸셧는데 원래제목은
★사진有★누드비치놀러갔는데 남자들만 잔뜩..
이거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참 오동하씨처럼 인터넷상에서만 심리학하시는분들은
자제좀..^^
-------------------------------------------------
분명히 말하지만 사진중에 누드잔뜩잇는 사진은
삭제했답니다 ^^ 제홈피에와서 사진없냐고 욕하시는데
님이라면 공유하는 컴터에 그런거 저장해놓겟습니까 ?
특히나 남자가 남자누드한거 머한다고 저장해놓습까 생각좀하고
제홈피와서 욕을적든지 하시구요 아무튼 관심감사해요 ^^
----------------------------------------------------
앗...빅뱅씨 댓성씨 다음으로 쓴글이 또 톡이되버렷네요!!
아무튼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ㅜㅜ
그리고 노출을 보시기 원하시는분들은 죄송하지만
제컴터에서 영구삭제해버렸습니다..ㅜㅜ
작은관심들 감사하구요 참. 여기는 스페인입니다 ^^
못생긴 제싸이공개^^
www.cyworld.com/slamdunk100
오늘도 행복하세요 ^^
외국에있다보면
한국에서 경험하지못하는 경험도
많이 하게 되는데요 .. 저도 이번여름에
경험했던 일을 얘기하려합니다 ^^
때는 이번여름 8월
아주 징하게 더웠을때죠
8월은남유럽국가들은 대부분 휴가시즌이라고해서
거의 방학을 하게 되는데 저 또한 학원이 방학을하게 되었고
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었죠
그러다가 친구가 바닷가에서 일하게 되엇다고 (모래사장에서 음류수 같은 거 파는거)
문자가 와서 바닷가가 어떻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
친구왈 : 여기 누드비치라서 완전 천국이야 천국ㅋㅋㅋ
친구의 말을 듣고 제마음은 이미 그리로 가있었죠....
하지만 누드비치에 들어갈땐 같이 누드가 아니면
이상한 눈초리로 본다고 하길래 친구에서 안부겸 가는걸로 설정하고 갔더랫죠..
30분을 시외열차를 타고 갔는데 정말
한국에서 본적없던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고
환상적이었죠 ..
하지만 누드비치는 구역이 정해있었기에 들뜬 마음을
자제하며 친구가 일하는 쪽으로 갔죠..
한참을 가는데 슬슬 사람들이 옷이 사라지더군요;;;
선글라스를 끼고 아주 즐기며 가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전혀 의심도 안한채 친구가 일하는곳에 도착한 나 ..
1분가량 멍때렸습니다 ....
에메랄드빛바다와 뜨거운태양은 그대로 였는데
남자들 아주 다부진 건장한 성인남자 할아버지들
그냥 시원하게 벗고 다닙디다...허허 ;;
친구는 천국이랫죠 ... 예.. 친구는 여자였습니다..
아주 천국이었겟죠 .. 전 한여름에 사지를 떨며 친구와 헤어지고
그날밤 집에서 맥주를 까고 겨우 잠이들었죠...
다행이 그뒤로는 그냥 평범한 바닷가를 갔는데 거기가 더 천국이더군요..
겨울이 되어서 그런지 떠올리고 싶지않지만 그날 그 뜨겁던 태양만!! 그립네요 ...ㅜㅜ
사진에 누드를 도저히 못올리겠더라구요 ...그냥 그곳만 올립니다
그리고 천국이라 생각하던 친구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