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엄마가 무식하다면서 뒷통수 때림

ㅇㅇ2021.01.12
조회167

내가맞은건 아니고 내친구 한명이랑 같이 a라는애 집에 놀러갔어
나는 처음가보는거였음
근데 배고파서 내친구가 볶음밥 재료손질 하고 있었거든

근데 a네 어머니가 요리하고있는 내친구 뒷통수를 때리면서 요리도 잘 못한다고 무식한년..?이라고 하면서 웃더라 그리고 계속 걔보고 못생겼다하고

나 진짜놀라서 벙쪄있었는데 a네 어머니가 나보고 친딸같은사이라서 그런거니까 놀라지마~이런식으로 말하심
근데 내친구는 기분 별로 안나빠하는거같아서 그냥 조용히 있었음.. a도 그냥 웃고있더라

나보고도 약간 공부 못할거같이 생겼다는 뉘앙스로 비하했음
그냥 좀 문화충격 받아서 써봤어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