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졸업식한 중3이야
졸업식해서 졸업 앨범 손에 들고 편의점가서 교통카드 좀 충전하는데 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어? 너 @@졸업생이야? 해서 난 걍 무의식 적으로 네 하니까 지도 게 졸업생이라는 거야. 편의점 밖에 가서 내 졸업 앨범으로 선생님 사진 좀 보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는 거야. ㅈㄴ 쌔해서 그냥 학원에 간다니까 지가 데려다 준데. 그래서 그냥 같이 가는데 이 사람 가끔 가라며 내 어깨도 살짝 밀고 오빠라고 부르라하고 눈이 약간 이상하게 된게 정상은 아닌가 싶었어. 결국 학원 건물 엘베 앞에서 집 어디나고 물으니까 강 곧 부산으로 이사 간다고 하니까 나는 어쩌고 하는게 좀 무섭더라. 결국 학원 문 닫아서 다른 문 연 학원 가니까 울음이 터지더라 그분이 다행히 진정시켜주시코 다른 출입구로 데려다 주셔서 지금 무사히 집 왔어...세상 참 흉흉 하더라
너넨 모르는 사람과 절대 얘기 하지 마라
졸업식해서 졸업 앨범 손에 들고 편의점가서 교통카드 좀 충전하는데 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어? 너 @@졸업생이야? 해서 난 걍 무의식 적으로 네 하니까 지도 게 졸업생이라는 거야. 편의점 밖에 가서 내 졸업 앨범으로 선생님 사진 좀 보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는 거야. ㅈㄴ 쌔해서 그냥 학원에 간다니까 지가 데려다 준데. 그래서 그냥 같이 가는데 이 사람 가끔 가라며 내 어깨도 살짝 밀고 오빠라고 부르라하고 눈이 약간 이상하게 된게 정상은 아닌가 싶었어. 결국 학원 건물 엘베 앞에서 집 어디나고 물으니까 강 곧 부산으로 이사 간다고 하니까 나는 어쩌고 하는게 좀 무섭더라. 결국 학원 문 닫아서 다른 문 연 학원 가니까 울음이 터지더라 그분이 다행히 진정시켜주시코 다른 출입구로 데려다 주셔서 지금 무사히 집 왔어...세상 참 흉흉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