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어린이집 전화

솜사탕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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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인데요..어린이집 클마쓰때 방학하고 저번주 일욜까지 휴원해서 월요일 어제 보냈는데요..참고로 여기 수도권 아니고 지방이에요~~확진자 별로 없음

보내고 키즈노트에 공지 떴더라구요..일주일 휴원 연장됬다고..일단 보냈으니 낼부터 집에서 볼려고 했어요..공지 늦게 올라옴

근데 어머니가 얼집에 전화했나봐요..5인이상 집합금진데 문 왜 열었냐는 식으로ㅋㅋㅋㅋㅋ다른 시어머니들도 막 얼집 전화하고 그러나요?

몇달전에도 전화했었다고 원장님이 그랬거든요ㅠ.ㅠ
어제 친구랑 친구아들와서 같이 놀게 할려고 얼집에 점심먹고 데리러 갔거든요..그때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어머니 전화와서 원장님 번호 받아갔다고ㅋㅋㅋ

다른 시어머니들도 전화해서 막 따지나싶어요..코로나로 걱정되서 전화한거 같지만 그래도 좀 오바인거 같아서요..

솔직히 울애가 첫손주라 엄청 집착 하거든요..얼집도 자기 마음데로 전화해서 거기 14개월에 보냈어요..저는 두돌 지나서 보낼려고 했거든요..어머니에 대해서 얘기 할려면 끝도 없어서 생략할께요ㅠ.ㅠ

제일 중요한건 지원해준거 10원도 없어요^^

어머니 짜증나는데 제가 어머니한테 앞으로 전화하지 마시라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