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다니시는데 그동안 그닥 그렇게 큰 문제 안 일으키고 그래서 별 상관 안했는데 언제부턴가 도를 너무 지나치게 넘기 시작하네요
밤 늦게 우루루 몰려와서 술 진탕 마시고 무슨 주문 같은거 큰 소리로 몇 시간씩 외우길래 짜증나서 티비를 크게 틀고 봤더니 그 담부턴 안 오더니 지금 이 시국에 또 몰려 와서 그러고 있네요 물론 인원수는 5인 이하죠 그래도 그렇지 지금 이 시국에 남의 집에 와서 그럴거에요? 더 웃긴건 거기에 학교 선생님이 있다는 거에요. 애들 가르치는 사람들이 그리 개념이 없어서야 원 정말 몇 번을 티를 내고 화를 냈는데도 그러고 싶은지 원 아 정말 개념이 없어도 너무 개념이 없네요
정말 미친 종교
밤 늦게 우루루 몰려와서 술 진탕 마시고 무슨 주문 같은거 큰 소리로 몇 시간씩 외우길래 짜증나서 티비를 크게 틀고 봤더니 그 담부턴 안 오더니 지금 이 시국에 또 몰려 와서 그러고 있네요 물론 인원수는 5인 이하죠 그래도 그렇지 지금 이 시국에 남의 집에 와서 그럴거에요? 더 웃긴건 거기에 학교 선생님이 있다는 거에요. 애들 가르치는 사람들이 그리 개념이 없어서야 원 정말 몇 번을 티를 내고 화를 냈는데도 그러고 싶은지 원 아 정말 개념이 없어도 너무 개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