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다니는동안은 서비스학과라서 규정때문에 투명만 끼다가 이번에 종강했으닌까 좀 화려하게 꼈거든 오늘도 피어싱 주문해서 오기로 했어
택배 기다리면서 언제와 언제와 내 피어싱 ㅠㅠ 하닌까 엄마가 그런건 사춘기때나 하는거 아니니라고 비꼰다고해야하나 아직 철이 덜들었어? 이런 말을 하더라고...
난 평소에 못끼닌까 종강때만이라도 끼자 난 이게 내 취미다 했는데 계속 같은 말 반복하더라
자격증 준비도 열심히 하고 대학생활을 거지같이 하지도 않는데 왜 저러고 살까 라는 소리를 자꾸 듣다가 둘 다 성격이 불같아서 격해졌는데 뭔년 뭔년하면서 욕까지 하더라고
내가 예전에 살집이 있었어 그래서 집에서 별명이 돼지였거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살빼놨더니 좀 핏기가 없어보이는게 컴플렉스야
근데 갑자기 피어싱얘기하면서 뜬금없이 그것도 들먹이고 저렇게 안좋은 짓만 하면 (피어싱+다이어트 때 굶은거) 애는 낳겠냐 하더라고;;
남들 보기 안좋은 거는 취미라도 하지 말라는게 엄마 말인데 내가 그런 욕까지 먹을만큼 잘못한거야? 피어싱 많이 뚫으면 보기 안좋아?
지금 귀걸이 뚫어놓은거야 피어싱 두개는 잃어버려서 자국만 있어 평소에는 두개도 다 끼고 다녀 긴 거로
귀뚫는 거로 부모님이랑 많이 싸워?
나는 귀뚫고 예쁜 귀걸이 하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양쪽 합해서 10개정도 뚫었어
눈썹뚫고 입뚫고 확장하고 이런건 아닌데
내가 학교다니는동안은 서비스학과라서 규정때문에 투명만 끼다가 이번에 종강했으닌까 좀 화려하게 꼈거든 오늘도 피어싱 주문해서 오기로 했어
택배 기다리면서 언제와 언제와 내 피어싱 ㅠㅠ 하닌까 엄마가 그런건 사춘기때나 하는거 아니니라고 비꼰다고해야하나 아직 철이 덜들었어? 이런 말을 하더라고...
난 평소에 못끼닌까 종강때만이라도 끼자 난 이게 내 취미다 했는데 계속 같은 말 반복하더라
자격증 준비도 열심히 하고 대학생활을 거지같이 하지도 않는데 왜 저러고 살까 라는 소리를 자꾸 듣다가 둘 다 성격이 불같아서 격해졌는데 뭔년 뭔년하면서 욕까지 하더라고
내가 예전에 살집이 있었어 그래서 집에서 별명이 돼지였거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살빼놨더니 좀 핏기가 없어보이는게 컴플렉스야
근데 갑자기 피어싱얘기하면서 뜬금없이 그것도 들먹이고 저렇게 안좋은 짓만 하면 (피어싱+다이어트 때 굶은거) 애는 낳겠냐 하더라고;;
남들 보기 안좋은 거는 취미라도 하지 말라는게 엄마 말인데 내가 그런 욕까지 먹을만큼 잘못한거야? 피어싱 많이 뚫으면 보기 안좋아?
지금 귀걸이 뚫어놓은거야 피어싱 두개는 잃어버려서 자국만 있어 평소에는 두개도 다 끼고 다녀 긴 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