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싸운다음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잘못한것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바를려고 산 입생틴트 방금 엄마한테 드리면서 사과했음..ㅎㅎ 뭐야 갑자기 이런걸 왜줘~하면서 입꼬리는 올라가계셨음ㅋㅋㅋ쿠ㅜㅜ 갑자기 분위기 훈훈해졌다^^ 484
나 엄마한테 뇌물주고 화해했음..ㅋㅋ
그래서 내가 바를려고 산 입생틴트 방금 엄마한테 드리면서 사과했음..ㅎㅎ
뭐야 갑자기 이런걸 왜줘~하면서 입꼬리는 올라가계셨음ㅋㅋㅋ쿠ㅜㅜ
갑자기 분위기 훈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