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여기만큼 미치진 않았으나 궁상스러운 선진국

ㅇㅇ2021.01.13
조회128
사회주의국가라 잘못하면 북한사람(간첩?) 만남
ㄹㅇ임 같이살던 나 사기친언니도그말하더라
나도 길가다 북한사투리들어봄((무서웠음))

이곳만큼 공산주의자들이 작정하고 활개치고 떼법에 광기가 흔하거나 중범죄처벌에 인색한 개법은 아닌데

뭐허접한거 푼돈에팔겠다고
(타지역과 호환안되는교통카드들 특히)
갖가지 매물들 인터넷커뮤에 많이올라옴

가난의 냄새가 물씬 나는 합리적인 선진국
화폐로는 영국돈쓰긴하는데 실제로는 생활양식이 미국많이닮았고

미국을 좀가난하고 작은 경제규모로 '저렴이버젼'으로 쭈그려트려놓은것같은 나라임
(근데 말투는 또 좀다름)
미국응디 덕에 묻어가는 추운 북쪽나라.

인간이 살만한 곳은 죄다 미국이남땅이라니,,

(>가끔 그래서 러시아수준은아니지만, 끔살범죄가 일어나는등등 사람이 사나워지기도 하고 ////과일이 신맛남
외관은 같은데 먹으면 맛이 단맛없고 새콤달콤한 과일식초맛)

그리고 아직 미처 덜 캐낸 지하광물자원들
(퀘벡주 큰 광산에서 석면파서 신나게 40년을 팔다가<전세계의 석면이 수십년전까진 대부분 얘네꺼였음
현지인 중에서 트럭운전사 마을주민 작업자등등에게서 불치폐병환자들이 생기니깐 반대에 부딪혀 마지못해 정말 늦게금지함 2017년)

및 관광으로 먹고사는 나라임

관광관련 음식호텔 이런거잘되고
알버타주 자동차 ,전자쪽 좀나가고
나머지는 크게발달한건없고<<


뭔사건 하나 생기면(코로나 등등) 타격크게받고 경제취약함

선진국인거 느껴지긴 하지만 실업률높음 7%
잘난놈들은 미국으로 도망가는곳
미국못가는놈들이 징검다리로 먼저 오는곳

지구의북쪽에 있어서 숙명적으로 사시사철 불어오는 추위땜시(건조해서 그나마 나은데)
인구가 자꾸줄어들어서 그거메꾸느라 이민전형이 뭐가되든 항상 있긴있음

영주권을 먹이로 외국인들 유인하면, 그거땜시약점잡혀서 이민자들이 울며겨자먹기로 최소몇년은뻐기는걸 아니까
그 '몇년'간 인구반짝 늘어날거 노리고
가지가지 독특한 주별 이민전형들 개발해냄

호주에서 연수와서 이걸 배워간다나 뭐라나

?
호주는 의사 사업가 이런거 아닌이상
(넉넉한 벌이의 사업 혹은 숙련기술직 합법직업이라 취업비자연장이 쉽게 가능한)
안뽑으니 못갈거같다

날씨가 뜨셔서 욕심나는데 걔들이 문을 좁혀놨어

이곳은 뿌리가 범죄자라 그런가
애키우기엔 거칠고 폭력적이라 카더라
좀이상한거에 많이 관대함

편하다고 할수도 있으나 문화가 상스럽고 잡스러움
(어린이집에서 애들에게 음식을 던져서줌?!)
>근데 뉴질도 요새는 이게 오염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