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화가 미술학원다녔었는데 쌤이 재능있다고 해서 미용사 친구가 머리를 잘 땋는다고 칭찬해줘서 초6-강남건물주 하고싶은게 없어졌었음... 인생침체기 중1,2-파티시엘 꿈파보고 과몰입해서 중3-수의사 강아지가 너무 좋아서 고딩-간호사 병원에서 일하고싶어서 그리고 실제로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다...
내 장래희망 변천사
미용사 친구가 머리를 잘 땋는다고 칭찬해줘서
초6-강남건물주 하고싶은게 없어졌었음... 인생침체기
중1,2-파티시엘 꿈파보고 과몰입해서
중3-수의사 강아지가 너무 좋아서
고딩-간호사 병원에서 일하고싶어서
그리고 실제로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