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래희망 변천사

ㅇㅇ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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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화가 미술학원다녔었는데 쌤이 재능있다고 해서
미용사 친구가 머리를 잘 땋는다고 칭찬해줘서
초6-강남건물주 하고싶은게 없어졌었음... 인생침체기
중1,2-파티시엘 꿈파보고 과몰입해서
중3-수의사 강아지가 너무 좋아서
고딩-간호사 병원에서 일하고싶어서

그리고 실제로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다...